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편백나무숲
편백나무 숲 바로 아래 계곡에는 산장이 있어 편백나무로 만든 찜질방에서 걷고 난 후의 노곤한 몸을 달래 수 있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1-780-2608
소 재 지전남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편백나무숲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편백나무의 강한 향은 살균, 탈취, 피부미용, 혈액순환, 감기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삼림욕과 같은 효능을 내며, 피로회복과 건강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이곳의 편백나무 숲은 40 여 년 전에 조성되었다 한다.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산은 헐벗은 상태여서 조림은 국가의 중대한 역점사업이기도 했다. 당시는 헐벗은 산의 거름이 되도록하기 위해 아궁이 불을 때기 위한 낙엽채취 조차 금지되었을 정도로 산림정책은 엄격했다.

온나라가 지역 주민들이 동원된 부역으로 조림 녹화사업에 전력을 쏟았던 시절이었다. 당시 동네 주민들은 부역의 대가로 밀가루 등의 구호품을 받았다고 한다. 황폐했던 산에 리기다 소나무, 오리나무, 아카시 나무 등이 많이 식재되었는데 이 나무들이 산성토양에도 빨리 자랄 수 있는 나무들이었던 까닭이다. 그러나 토양이 비옥했던 산에는 편백나무 묘목을 심도록 장려했다고 한다. 이곳의 편백나무 숲은 70년대 우리나라 숲 가꾸기 역사의 자취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다. 편백나무 숲 바로 아래 계곡에는 산장이 있어 편백나무로 만든 찜질방에서 걷고 난 후의 노곤한 몸을 달래 수 있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산수유에 취해, 돌담을 흐르듯 걷다
"산동-주천구간"
  • 거리 : 15.1km
  • 예상시간 : 6시간
  • 난이도 : 중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