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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대촌마을)
봉대리는 봉대, 대촌, 하평 마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름이 봉대리라 빼앗긴 땅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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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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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0-6082
소 재 지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대촌길 7-1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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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악양팔경의 여운으로 옛 중국의 금릉 봉황대에서 유래된 마을 이름은 (황)자를 빼어 버리고 <봉대>로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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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 시대에 성립된 마을로 보인다. 악양팔경의 여운으로 옛 중국의 금릉 봉황대에서 유래된 마을 이름은 (황)자를 빼어 버리고 <봉대>로 되었다고 한다. 본래 진주목 화개현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개편때 악양면으로 편입되었다.
이곳은 봉대, 대촌, 하평 마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름이 봉대리라 빼앗긴 땅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옛날 봉대리와 이웃한 입석리 와의 경계 시비가 일어났다. 공교롭게도 시비가 되는 지역에 나무가 서 있었고, 이 지역을 봉대리 쪽에서는 자기들 것이라 하고, 입석리는 입석리대로 자기 마을 땅이라 주장하였다. 그런데 입석리에서 태어난 함안 이씨 집안의 5형제가 문필가로서 기지를 발휘하였다.

<만약 그 나무가 봉대리 것이면 봉황이 깃들 벽오동이어야 할것이며, 그렇지 못하면 입석지 것이다> 그래서 살펴 보니 그냥 잡목이라, 봉대리 쪽에서 승복하고 말았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봉대리에서 경계지점을 입석리에게 빼앗겼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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