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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
평사리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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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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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3-9004
소 재 지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77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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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평사리는 경관이 뛰어나고 잦은 내왕은 비옥한 토지와 함께 큰 마을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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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악양의 대외창구였고, 마을 형성의 깃점이 된 곳이라 할 수 있다. 섬진강을 통한 교통의 발달이 포구로서 역할이었다면 신라때나 가야시대에 성립되고 번성된 역촌은 육로의 교통을 활발하게 만들어 외래문화의 수용이나 교역에 있어 중요한 목이었던 만큼 변한 시대의 이 땅에 낙노국이 유지되는 활력소였다고 여겨진다.

경관이 뛰어나고 잦은 내왕은 비옥한 토지와 함께 큰 마을을 형성했다. 이곳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유명하다. 본래 진주목 화개현의 지역으로서 악양 소상팔경의 하나인 평사낙안과 같다 하여 평사라 하였는데, 숙종 때 하동군에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편입에 따라 악양면으로 들어왔다. 현재는 최참판댁이 조성된 상평마을과 외둔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평사리 위에는 고소성의 터가 있다. 지리산에서 형제봉을 지나 내려온 산줄기 300여m 지점에 섬진강과 악양벌을 한눈에 바라보는 요충지이다. 축성연대는 622년 신라때로 여겨지고 있으나 이후 조선시대 문헌에는 거의 보이지 않아 성으로서의 기능은 다 했다고 보여진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성이 바닷돌로 만들어 졌다는데 아마도 바닷물이 여기까지 드나들었기 때문에 바닷물에 씻긴 돌로 축성한 것이라 추측된다.

외둔마을은 고소성을 지키던 병사가 둔전을 하던 곳이라 둔촌이었다고 한다.
소상팔경 중 하나인 평사낙조를 보면 평사리의 아름다움이 잘 드러나 있다.
‘양언덕 갈대꽃 핀 십리 모래에 쌍쌍이 짝지은 기러기 하늘가에 해를 비켜나네.
높았다 낮았다 하는 것은 도리어 많은 뜻이 있으리니
연상(烟霜)을 지고 화가의 그림에 맞는 것이 옳을지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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