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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촌마을
기촌마을은 섬진강과 연곡천이 만나는 곳이라 어족자원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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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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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0-2941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6, (기촌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약 280여년전 행주 기씨가 터를 잡아 정착했다고 해서 기촌마을 이라 불리우다 기씨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고 다른 성씨들이 들어오자 기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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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골의 바깥이라 하여 외곡리에 속한다. 약 280여년전 행주 기씨가 터를 잡아 정착했다고 해서 기촌마을 이라 불리우다 기씨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고 다른 성씨들이 들어오자 기촌(基村)이라 하였다. 피아골로 계속 올라가면 고찰 연곡사가 있어서 연곡천이라고 한다. 연곡사의 이름은 연기조사가 처음 이곳에 와서 풍수지리를 보고 있을 때 현재의 법당 자리에 연못이 있었는데 그 연못을 유심히 보던 중 가운데 부분에서 물이 소용돌이 치더니 제비가 한 마리 솟아 올라, 그 자리를 메우고 법당을 지었다는데 유래한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마을 앞에 송림이 있는데 그 또한 제비형이라 골 정체를 연곡골이라고도 한다. 섬진강변 전체가 안개가 많이 끼지만 목아재를 오르는 머리(하리) 동쪽인 이곳부터는 안개가 많이 끼지 않는다. 외곡천을 가운데 두고 왕시루봉과 황장산 준령이 내려와 좌청룡, 우백호의 형태를 갖추었다. 마을앞의 송림은 오래전에 자연조성되어 마을주민들의 피서지로 이용되었으나 관광지화 되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린다. 옛날부터 농토가 협소하여 섬진강 건너 운천리까지 도선을 이용하해 건너가서 농사를 짓기도 하였다. 불과 수십년전까지 문종이를 만들기도 했으나 지금은 한봉과 밤을 주로 생산한다.

이곳은 섬진강과 연곡천이 만나는 곳이라 어족자원이 풍부하다. 섬진강은 우리나라 5대강 가운데 유일하게 하류가 보가 없는 곳이라 민물과 바다 생태계가 원활히 교류하고 있는 곳이다. 대표적으로 은어는 가을에 하류에서 부화한 치어들이 바다로 나아가 겨울을 나고, 몸길이가 손가락 길이 정도가 되는 4~5월이면 강으로 다시 올라와 강의 부착규조류들을 먹으며 성장하여 여름이면 손바닥 크기의 은어들이 연곡천에 넘쳐난다. 수박향으로 유명한 은어 뿐만 아니라 황어, 연어, 장어 같은 많은 회유성 어류들이 섬진강에 많이 서식하며 이 일대 주민들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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