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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하마을
법하마을에는 1928년 설립된 화개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자리하고 있어서 화개면 교육의 산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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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0-6050
소 재 지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법하길 13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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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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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마을 앞의 화개천은 화개동천 이라고도 하는데 예로부터 물이 맑고 경관이 수려한 골짜기 또는 개울의 지명에 동천(洞天)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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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쌍계사를 비롯한 법하마을 주변에 많은 사찰이 있어 불국토를 이루었다는 뜻에서의 사하촌(寺下村), 법가촌(法家村)이라 불리우다 지금은 법하마을이라 한다. 기록에는 <진양지>에 화개의 10개 마을 중 하나로 봅가촌이 기록되어 있다. 그 기록에 따르면 탑리(덕은, 부춘리로 섬진강면에 위치한다)에는 마을이 없었다. 이는 섬진강과 화개천의 수해로부터 안전한 법하부터 마을이 형성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마을 앞의 화개천은 화개동천 이라고도 하는데 예로부터 물이 맑고 경관이 수려한 골짜기 또는 개울의 지명에 동천(洞天)이라고 불렀다. 도교에서는 동천을 신선들이 사는 곳이라 했다. 역사적으로는 휴정 서산대사(1520~1604)가 열다섯살에 두류산(지리산)에 머물면서 “하동 화개동천에 자리잡았다”는 기록이 있다. 이미 기록 이전에 수많은 고승들과 고운 최치원 등 많은 선지자들이 이상향을 찾아 스며들었던 곳이라 충분히 동천이라 할만 하다.
거기에다 마을은 아름다운 길로 유명한 화개 십리벚꽃길 옆에 자리하고 있다. 화개 십리벚꽃길은 화개장터에서 1023번 도로를 따라 4Km 가량 펼쳐진 벚꽃길이다. 대부분 올벚나무인 이들은 짧게는 50년, 길게는 100년이상의 수령을 가진 나무이다. 이 나무들은 일제시대 화개면장의 발기에 따라 면민들이 심어서 조성하였으니 앞으로 길어야 수십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길은 변하기 마련이다.

법하마을에는 1928년 설립된 화개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자리하고 있어서 화개면 교육의 산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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