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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도마을
마을 아래쪽에는 토지초등학교 연곡분교가 자리하고 있는데 최근 환경이 좋은 산촌학교로 이름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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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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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3-5900
소 재 지전남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892-9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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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평도마을은 여름 피서지로 유명해서 민박집이 많고, 옛적에는 목아재를 넘어 당재로 향하는 통상들의 숙박터 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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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골 계곡이 연곡사를 거쳐 내려오다 넓게 들을 만든다고 해서 평도라고 일컫는다. 오래전부터 여름 피서지로 유명해서 민박집이 많고, 옛적에는 목아재를 넘어 당재로 향하는 통상들의 숙박터 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주민들이 비교적 맹랑한 측에 속했다고 한다.

마을 위쪽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그 위쪽 피아골로 30분쯤 걸으면 연곡사가 나온다. 연곡사는 연기조사가 서기 543년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신라말, 고려초기에 만들어 진 것으로 보이는 동부도, 북부도 등의 국보와 수많은 보물들이 고려초에 전성기를 누렸던 선종의 사찰임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 연곡사는 중건을 거듭하여 면모를 새롭게 하였으나 특히 동부도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부도인데 그 조각솜씨가 세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니, 특히 단풍철에 한번쯤 들러볼 일이다.

마을 아래쪽에는 토지초등학교 연곡분교가 자리하고 있는데 최근 환경이 좋은 산촌학교로 이름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 원래는 토지동초등학교였으나 1997년 토지초등학교 연곡분교로 격하되었다. 천혜의 생태, 역사적 환경을 지닌 곳이지만 농촌지역이 공동화되면서 학교 또한 폐교 위기까지 갔었다. 그러나 최근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고 산간 농촌지역에서 작은 학교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학생들이 늘고 있다. 더불어 지역에 젊은 이주민들도 많아지면서 지역에 활력이 돌고 새로운 지역학교의 실험이 진행중인 곳이다.

아름다운 지역을 지속시키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간절하지만 이 지역에 광양지역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댐을 세운다고도 한다. 개발과 보존 사이에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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