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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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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옛마을(나루마을)
지리산옛마을의 9개 거점마을 중 전라남도 곡성에 위치한 마을로 섬진강 나루터였던 마을 전통을 살려 나루터, 주막, 합록원 등의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섬진강 나루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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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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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11-605-8427
소 재 지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048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cafe.daum.net/jeco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섬진강 나루터의 옛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을
과거 섬진강 나루터였던 압록마을. 전라남도 곡성군에 위치한 압록옛마을은 섬진강 나루터의 옛 이야기를 테마로 살려 나루터를 체험하고, 그 속에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옛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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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옛마을은 곡성군의 거점마을로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 일원에 조성된다. 인근에 압록역과 압록유원지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에 위치한 마을이다. 압록이라는 지명은 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하는 곳이라고 하여 합록이라 불리던 것이 현재 압록으로 변하게 되었다. 섬진강과 보성강 등으로 인해 수려한 경관을 뽐내는 마을이기도 하다.

압록옛마을은 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되는 지점으로 과거 섬진강 나루터였던 마을이다. 이러한 옛이야기를 담아 나루터를 체험하고,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테마마을로 조성될 예정이다. 나루터를 상징하고, 이상적 마을을 상징하는 복숭아나무가 마을 상징목이며, 섬진강의 나룻배와 나루터를 체험할 수 있는 나룻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압록옛마을은 나루터를 시작으로 압록주막과 합록원 등의 체험 공간이 조성된다. 나루터는 뱃놀이를 체험하여 과거 섬진강 나루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며, 압록주막은 나루터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공간으로 전시적 효과와 함께 전통주막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특산품 판매와 이용객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기능을 갖는다. 합록원은 압록유원지와 연계하여 한옥 형태의 캐러반을 조성하여 이용객에게 휴게와 휴양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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