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계척마을
계척마을에는 산수유시목이 있다. 구례산수유 축제는 이 마을에 있는 산수유 시목에 풍년을 비는 시목제를 올리면서 시작된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1-78-2608
소 재 지전남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계척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산수유시목이 있는 마을
계척마을에는 산수유시목이 있다. 구례산수유 축제는 이 마을에 있는 산수유 시목에 풍년을 비는 시목제를 올리면서 시작된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임진왜란을 피하여 조선선조 시대에 오시와 박씨가 정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 마을 이름은 "계천(溪川)"이라 부르다가 마을중심으로 흐르는 냇물이 계수(桂樹)나무처럼 생겼다 하여 "계(桂)"자와 임진왜란을 피하여 베틀 바위 안에서 베를 짜서 자(척)로 재었다 하여 "척(尺)"자를 써서 "계척(桂尺)"으로 개칭하였다.

구례군의 최북단에 위치한 마을로 전북 남원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산수유, 밤 등이 많이 생산되고 있다. 마을 뒷편의 집골, 대밭골, 절름골 등 3개소에 절터가 남아 있으나 그 유래는 알 수 없다.

마을 입구에는 300여년된 느티나무가 있고, 마을 안에 또 한 그루의 느티나무(수령 300년)가 있다. 윗 당산 아랫 당산으로 불리운다. 해마다 정월 초사흘날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를 잘 지낸 덕분인지 마을 태생들이 외지에 나가서 큰 교통사고나 재앙으로 죽은 사람이 없다고 한다.

구례산수유 축제는 이 마을에 있는 산수유 시목에 풍년을 비는 시목제를 올리면서 시작된다. 구례 향교 주최로 구례 어른들과 구례군수가 전통적인 제례복을 갖추고 천년이 넘은 최초의 산수유 나무에 온 정성을 다해서 음식과 술을 올리는 제를 올린다. 화창한 3월 중순 아침 천년의 세월을 이겨내고 어김없이 노란 꽃이 만개한 산수유시목 둘레로 은은한 제례악이 퍼지고 마을 어른들의 흥겨운 농악까지 어우러진 시목제는 구례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행사이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