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현천마을
현천마을은 마을 전체가 산수유 나무에 휩싸여 있고, 마을 안쪽으로 산책을 할 수 있는 길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3~4월이면 온 들판을 노란색으로 물들인 산수유꽃을 소재로 생태관광 축제인 산수유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1-78-2608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현천2길 24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봄이면 산수유꽃으로 장관을 이루는 마을
현천마을은 마을 전체가 산수유 나무에 휩싸여 있고, 마을 안쪽으로 산책을 할 수 있는 길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3~4월이면 온 들판을 노란색으로 물들인 산수유꽃을 소재로 생태관광 축제인 산수유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맨 처음 화순 최씨가 터를 잡아 마을을 이루었다하며 설촌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며 50여 년전에는 100호가 넘는 대촌을 이루었으나 현재 49호만 남았다.

마을 지명은 마을 뒷산인 견두산이 "현(玄)"자형으로 되어있고 마을에는 풍부한 내(川)가 흐르니 산과 물의 아름다움을 빗댄 마을 이름이라 한다. 그런데 우리말로는 이곳을 '개머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하면 ‘거먹내’, 즉 깊고 검은 천 이라는 뜻도 될 수 있다. 어쟀든 예쁜 이름이다. 뒷내에는 옥녀봉의 옥녀가 매일같이 빨래를 하고 선비가 고기를 낚는 어옹수조(魚翁水釣)가 있어 그 아름다움을 형용하여 "현천"이라 하였다.

마을 뒤 협곡에는 큰 절터가 남아 있으나 그 유래를 알 수 없으며 지금도 기왓장과 주춧돌 석기등의 조각이 남아있다.

이곳 현천마을은 마을 전체가 산수유 나무에 휩싸여 있고, 마을 안쪽으로 산책을 할 수 있는 길도 조성되어 있다.지리산 대자연의 정기를 담은 구례 산수유는 전국 생산량의 7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른봄 가장 빨리 꽃을 피워 매년 3~4월이면 온 들판을 노란색으로 물들인 산수유꽃을 소재로 생태관광 축제인 산수유꽃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열매는 약으로 쓰이는데 동의보감에 의하면 신장 계통 및 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오줌싸개, 식은땀을 흘리거나 손발이 찰 때, 부인병 등 각종 성인병에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장기복용하면 큰 효과를 본다고 하며 또한 긴장감, 압박감에 시달리거나 마음이 불안한 사람들도 정신을 맑게 해주며 남성 건강과 정력에도 으뜸이라고 기록되어 있어 건강 웰빙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