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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마을
지리산생태숲에서 고개를 넘어가면 만나는 첫 마을로 마을 입구에 탑이 하나 있는데, 이 탑 때문에 탑동(塔洞)마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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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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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0-2608
소 재 지전남 구례군 산동면 탑정리탑동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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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진 마을
지리산생태숲에서 고개를 넘어가면 만나는 첫 마을로 마을 입구에 탑이 하나 있는데, 이 탑 때문에 탑동(塔洞)마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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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생태숲에서 고개를 넘어가면 만나는 첫 마을이다. 지리산온천랜드로 들어가는 초입에 자리한 마을이기도 하다. 정산(挺山), 탑동(塔洞)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정산은 원래 손뫼(객산)라 불렸는데 전해 오는 이야기로는 어느 부인이 새벽에 밥을 지으러 나온 즉 옆산이 북쪽으로 떠서 가므로 큰 소리로 외치니 그 자리에 멈추었다는 전설에 의해 붙여진 것으로 그 뒤 일제시대에 정산으로 고쳐진 것이다.

마을 입구에 탑이 하나 있는데, 이 탑 때문에 탑동(塔洞)마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탑이 무너져 내려 마을 사람들이 복원해놓았는데, 원래는 오층탑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지대석 위에 기단부를 올리고, 그 위에 탑신과 옥개석을 얹었다. 1층 탑신부 4면에 좌불상을 돋을새김하였고, 옥개석 받침은 5단으로 되어있다. 2층 탑신부와 상륜부는 없다. 상륜에 석등 대석과 간주석이 올라 앉아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양식을 갖춘 석탑이다.

탑동마을의 복판에도 오래된 느티나무 몇 그루가 자라고 있어 마을 사람들과 나그네의 쉼터 구실을 한다. 탑동마을은 민박도 활발하게 치고 있다. 마을에는 여럿집의 민박집이 있다. 또 우리콩체험장도 있다. 한옥으로 지은 체험장 앞에 수십기의 독이 있는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이곳은 된장과 고추장 담그기와 두부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주변에 식당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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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산동구간"
  • 거리 : 11.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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