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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마을
덕산마을에서 천평교를 건너 펼쳐지는 넓은 논. 사람들은 이곳을 금환락지라고 한다. 그리고 그 금환락지에 있는 마을이 송하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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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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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7271
소 재 지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23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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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금환락지에 위치한 마을
송하마을은 금환락지의 마을이지만 배설 자리라고 소리를 내면 안 된다고 하여, 장구도 치지 않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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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마을에서 천평교를 건너가면 제법 넓다고 여겨지는 논이 펼쳐진다. 천평(川坪)들이라고 한다. 이 지역에서는 가장 큰 들판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곳을 일명 금환락지(金環洛池)라 부르고 있다. 들을 감싸고 있는 산자락의 하나인 옥녀봉에서 옥녀가 하늘로 올라가며 금가락지를 빠뜨린 곳이라 한다. 옛 선인들이 최고의 명당자리라고 여겨왔던 몇몇의 자리를 금환락지(金環洛池)라고 불리운다. 지리산둘레길 중에서도 구례의 운조루가 놓여진 자리를 풍수지리적으로는 이렇게 불리운다고 한다.

그 금환락지에 있는 마을이 송하마을이다. 마을 사람들은 천평들을 해평들이라 한다. 저곳 덕천강 하류쪽에서 이 마을에 들어올 때 좁은 입구와 협곡을 보면서 울며 들어오고 나갈 때는 풍요로움에 기뻐 웃으며 나간다는 말이 있다. 금환락지의 마을이지만 배설 자리라고 소리를 내면 안 된다고 하여, 장구도 치지 않았다고 전한다.

덕천강은 지리산 멀리는 천왕봉에서부터 가까이는 웅석봉 사이로 흘러내린 두 물줄기들이 덕산에서 모여 원지에서 경호강과 합류한다. 덕천강과 강가옆길은 예부터 지금까지 지리산으로 들어가는 동부의 관문 구실을 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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