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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마을
어천을 거쳐 점촌마을로 향하는 길에서는 지리산 자락 산촌마을이 한 눈에 들어오고 지리산 주봉들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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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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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7281
소 재 지경남 산청군 단성면 운리점촌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산과 호수가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자아내는 마을
어천마을을 지나 아침재를 거쳐, 웅석산하부헬기장으로 오르는 능선길은 여러 둘레길 구간 중 어려운 코스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조금 견뎌내면 아름다운 자연을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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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어천-운리구간 중 어천을 출발하여 운리로 가는 방향에서 헬기장에서 임도를 따라 내려오는 길에 점촌마을을 만난다. 이 길에서는 지리산 자락 산촌마을이 한 눈에 들어오고 지리산 주봉들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다가온다. 점촌마을은 웅석봉을 지나 청계호수에 맞닿는 마을로 산과 호수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어천마을을 지나 아침재를 거쳐, 웅석산하부헬기장으로 오르는 능선길은 여러 둘레길 구간 중 어려운 코스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조금 견뎌내면 아름다운 자연을 조망할 수 있다.

1983년 11월 23일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웅석봉은 지리산에서 흘러온 산이면서도 지리산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산이다. 천왕봉에서 시작된 산줄기가 중봉과 하봉으로 이어져 쑥밭재∼새재∼외고개∼왕등재∼깃대봉을 거쳐 밤머리재에 이르러 다시 한 번 치솟는데 이 산이 웅석봉이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내 안의 나를 보듬어 안다
"성심원-운리구간"
  • 거리 : 14.4km
  • 예상시간 : 5시간20분
  • 난이도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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