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평촌마을
들말, 서재말, 제자거리, 건너말 등 네 개의 동네를 들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의 들말로 불러오다가 한자로 평촌이라 했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7251
소 재 지경남 산청군 금서면 평촌리평촌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제법 넓은 들이 운치를 더하는 마을
작은 마을인 평촌마을. 하지만 제법 큰 들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들과 마을 앞에 흐르는 물이 어우러져 운치있는 시골마을의 풍경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들말, 서재말, 제자거리, 건너말 등 네 개의 동네를 들말로 불러오다가 한자로 평촌이라 했다. 지금 평촌마을이 자리한 곳의 위아래로 제법 넓은 논밭이 있다. 옛날에는 바로 이 마을 앞을 들말로, 서재마을 주변의 논밭을 서재말, 평촌마을에서 수철마을 방향으로 바라봤을 적에 약간 오른쪽으로 꺾이면서 지막마을로 올라가는 조그마한 길목이 있는 곳을 제자거리로, 건너말의 네 개 마을과 주변을 들말(들에 있는 마을)로 불러오다가, 뜻글자말로 고쳐 평촌(坪村)이라 했다고 한다.

평촌마을에는 수철마을과 지막마을 쪽에서 흘러내려온 물이 제법 되어 약간 굽어서 이 마을을 지나간다. 지금은 천과 마을옆길 사이로 콘크리트로 제방 비슷한 구조를 세웠는데, 근래에 몇 번 큰물이 들이친 이후로 설치되어졌다고 한다. 전에는 마을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놀기 위해 마을길에서 쉽게 이 천으로 내려가 분위기를 내곤 했다는데, 지금은 뭔가에 막혀 답답하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1. 평촌마을 숙박문의처 : --
2. 평촌마을 음식점문의처 : --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물이 흐르듯, 자연과 하나가 되다.
"수철-성심원구간"
  • 거리 : 12.9km
  • 예상시간 : 4시간37분
  • 난이도 : 하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