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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마을
현재는 작은 마을이지만 남원과 구례를 이어주던 들머리 역할을 하던 마을로 한 때 사람들이 북적이던 곳이었다. 지금은 천은사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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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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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0-2606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방광길 35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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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천은사 계곡 자락에 위치한 마을
마을 복판에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가 이 마을의 오랜 역사를 말해준다. 골목길을 따라 가며 만나는 돌담도 볼거리다. 또한 이 마을은 천은사와 지리산 성삼재 길목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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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광의면 방광리에 위치한 마을. 조선 선조 25년 임진왜란 때 남양 홍씨가 피신해 거주한 후 마을이 형성됐다. 마을이름은 이 마을에서 판관이 나왔다는 데서 유래했다. 즉, 판관이 팡괭이로 변했다가 다시 방광으로 되었다고 한다.

마을 이름이 생긴 연유로 다른 이야기도 전한다. 방광마을의 한자 그대로 풀어보면 ‘빛을 내뿜는 마을’ 이라는 찬란한 뜻을 가지고 있다. 지리산 한 암자에 살던 노승과 어린 스님이 이 마을을 지나다 어린 스님이 조 세 알을 주워왔는데, 이를 본 노승이 ‘너는 주인이 주지 않은 곡식을 탐하였으니 주인집에서 3년간 일을 해 빚을 갚으라’ 고 하며 어린 스님을 소로 변신시켰다고 한다. 이 소를 주인이 발견해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이 소가 눈 쇠똥이 땅에 떨어지면 빛을 내면서 곡식이 잘 자랐다고 해서 ‘방광’ 이란 이름이 생겨났다고 한다.

방광 땅은 오래 전 이곳 구례 땅의 중심이 되는 마을이었다. 조선시대엔 전장에서 쓸 군량미를 지어 곳곳으로 보냈고 1930년대까진 남원에서 구례로 들어오는 들머리였던 덕에 지나는 나그네들로 북적였다고 한다.

방광마을은 들 가운데 형성된 큰 마을로 마을 안에 정미소가 있다. 마을 복판에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가 이 마을의 오랜 역사를 말해준다. 골목길을 따라 가며 만나는 돌담도 볼거리다. 또한 이 마을은 천은사와 지리산 성삼재 길목 마을이다. 둘레길이 지나지는 않지만 시간이 허락하면 들렀다 가면 좋은 연계 여행이 될 것이다.
1. 방광마을 숙박문의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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