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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마을
지리산, 너른 들판, 섬진강이 어울려 만들어낸 아름다움 풍광이 일품이 마을. 자연과 인간이 이렇듯 아름다운 공생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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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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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2-4103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하사3길 6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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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모래 위의 그림이라는 뜻을 품은 마을
하사마을의 장점은 절경이 아름답다는 것.하사저수지를 품고 넓은 들을 바라보는 마을 정경이 아름답다. 그리고 지리산 자락이라고는 믿지 못할 정도의 들판이 펼쳐져 있다. 그리고 초록 들판을 넘어 저멀리 보이는 섬진강은 마치 한편의 그림을 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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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마을은 신라 흥덕왕 때부터 형성된 오래되고 큰 마을이다. 원래는 사도리로 불리던 것을 일제강점기 때 윗마을과 아랫마을을 구분해 상사리와 하사리가 되었다. 현재에는 하사마을과 상사마을이 사도리를 구성하고 있다.

사도리란 이름을 글자 그대로 풀면 '모래 그림 마을'이다. 전설에 따르면 신라 말 도선국사가 이곳에서 머리를 식히고 있는데, 어디선가 도사 한 분이 나타나 모래벌판에 그림을 그려 우리나라의 풍수에 대해 알려주었다고 한다. 승려 도선은 이인의 삼국통일을 암시하는 그림을 보고 고려 건국을 도왔다고 전한다. '모래 위에 그림'을 그려 뜻을 전한 곳이라 하여 사도리로 불리게 되었다.

하사마을의 장점은 절경이 아름답다는 것.하사저수지를 품고 넓은 들을 바라보는 마을 정경이 아름답다. 그리고 지리산 자락이라고는 믿지 못할 정도의 들판이 펼쳐져 있다. 그리고 초록 들판을 넘어 저멀리 보이는 섬진강은 마치 한편의 그림을 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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