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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마을
오미리는 남한의 3대 명장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길지다. 풍수지리에서는 금환낙지(金環落地)의 형국이라 한다. 즉 금가락지가 땅에 떨어진 곳으로 부귀영화가 샘물처럼 마르지 않는 풍요로운 곳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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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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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0-2638
소 재 지전남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오미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운조루와 금환락지로 유명한 마을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는 본래 오동이라 불리다 조선 중기에 유이주가 이주하면서 오미리라 개칭해 지금에 이른다.금환락지로 유명한 오미리에는 조선 중기의 양반가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운조루와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담은 곡전재가 유명하다. 이에 맞추어 마을에 한옥민박촌이 형성되어 있어 숙박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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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토지면 오미리는 본래 오동이라 불리다 조선 중기에 유이주가 이주하면서 오미리라 개칭해 지금에 이른다. 오미는 다섯 가지 아름다움을 담았는데, 월명산. 방장산. 계족산. 오봉산. 섬진강 이 그것이다. 오미마을 들판은 ‘종자뜰’ 이라고 불리는데, 지리산 일대에 홍수나 가뭄이 들어 곡식 농사를 망치더라도 이곳 오미마을 들판에서만은 씨앗은 건질 수 있다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유이주는 현재 오미마을에 남아있는 운조루를 지은 사람. 그가 오미마을에 운조루를 지은 이유는 오미리가 남한의 3대 명장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길지이기 때문이다. 풍수지리에서는 금환낙지(金環落地)의 형국이라 한다. 즉 금가락지가 땅에 떨어진 곳으로 부귀영화가 샘물처럼 마르지 않는 풍요로운 곳이라는 뜻이다. 조선 중기의 양반가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운조루와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담은 곡전재가 유명하다.

뒤로는 형제봉이 든든하게 지켜주고, 앞으로는 섬진강이 살짜기 마을을 감싸며 흐르는 오미마을은 예로부터 전국에서 이름난 명당이었다. 풍수엔 까막눈인 이방인의 눈에도 오미마을은 교과서에서 본 ‘배산임수’ 터 그 자체이다. 이 땅을 찾아 집을 지으면 천운을 받아 힘 안들이고도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다 하여, 조선시대 때부터 전국 각지의 지체높은 양반들이 앞다투어 몰려들었던 탓에 한 때 오미마을은 백 호가 넘는 집들로 북적였다고 한다. 그렇게 북새통을 이루었던 과거가 있었나 싶게 아담한 마을이 되어버린 오미마을. 하지만 지리산자락과 섬진강이 어우러져 펼쳐져 있는 넓은 들녘은 지금도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마을이다.
1. 오미마을 숙박문의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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