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송전(세동)마을
세동이라고 불리우는 송전(松田)마을은 전국적으로 창호지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지금은 쇠퇴한 마을. 하지만 산촌생태 마을로 지정되었고,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원 많은 사람이 찾는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960-5431
소 재 지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세동길 4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닥종이로 유명했던 마을
송전리 세동마을은 2007년 정부의 산간 오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산촌생태 마을로 지정되어 마을 앞에 펜션을 건립하여 도시민들에게 값싼 비용으로 숙박을 제공하고 있다. 고단하고 팍팍했던 산촌의 삶의 모습이 느껴지는 곳이었지만, 이제 이곳에는 크고 번듯한 양옥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07년 함양군에서는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이곳 주변으로 1만 2천 5백 그루의 철쭉과 복사꽃을 집중적으로 식재하여 꽃대궐 형태의 꽃동산을 만든다는 계획에 들어가기도 하였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세동이라고 불리우는 송전(松田)마을은 전국적으로 창호지 생산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옛날에는 닥나무를 많이 심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한지를 생산 하였으며, 지금도 마을 돌담 틈새에는 닥나무가 자라는 모습이 눈에 띄며, 닥나무를 삶아내던 흔적이 길옆에 시커멓게 그을린 채로 있다. 하지만 지금은 펄프로 만드는 양지에 밀려 설 자리를 잃고 그 많던 딱밭은 이제 칡덩굴로 덮이고 말았다.

이 마을에서는 당산제를 지낼 때, 높은 당산제, 윗당산제, 아랫당산제 등 세곳에서 지내는데, 특히 윗당산제에는 별도로 술 한잔을 더 부어 올린다. 이는 사도세자가 인재를 구하려 다니다가 이곳 세동 윗당산 정자나무 밑에 쉬어갔는데, 그가 뒤주 속에 갇혀서 죽게 되자 애석하게 여겨 그를 추모하는 뜻에서 그렇게 한다고 한다. 그러나 6·25사변 후 소개령에 의해 마을을 떠나면서 이곳의 당산제는 사라졌다고 전한다.

이 마을 뒷편에 있는 문수사는 원래 엄천사 소속의 암자였는데, 엄천사가 폐사된 후 큰 삼존불은 밀양 표충사에서 모셔갔으며, 다른 불상은 문수사 법당에 모시게 되었다. 6·25 전쟁 때에는 문수사도 소실되었는데, 다시 중건하여 대웅전 문수전 종각 등이 복원되었다.

송전리 세동마을은 2007년 정부의 산간 오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산촌생태 마을로 지정되어 마을 앞에 펜션을 건립하여 도시민들에게 값싼 비용으로 숙박을 제공하고 있다. 고단하고 팍팍했던 산촌의 삶의 모습이 느껴지는 곳이었지만, 이제 이곳에는 크고 번듯한 양옥들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07년 함양군에서는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이곳 주변으로 1만 2천 5백 그루의 철쭉과 복사꽃을 집중적으로 식재하여 꽃대궐 형태의 꽃동산을 만든다는 계획에 들어가기도 하였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엄천강을 따라 고즈넉한 숲길을 걷다
"금계-동강구간"
  • 거리 : 10.8km
  • 예상시간 : 4시간32분
  • 난이도 : 하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