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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마을
금계마을은 새롭게 지은 펜션들이 즐비하다 할 정도로 많이 들어서 있다. 천왕봉을 중심으로 한 왼쪽으로 중봉-하봉으로 이어지는 동부능선과 오른쪽으로 제석봉-장터목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주능선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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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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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64-0030
소 재 지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안길 1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지리산 주능선과 가까운 마을
금계(金鷄)마을로 개명되기 전 마을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노디는 징검다리라는 이 지방 사투리로 칠선계곡에 있는 마을(추성, 의중, 의탄, 의평)사람들이 엄천강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물목마을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산촌사람들의 정을 징검징검 날랐을 노디가 세월에 씻겨 나가고 지금은 그 위에 의탄교가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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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金鷄)마을로 개명되기 전 마을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노디는 징검다리라는 이 지방 사투리로 칠선계곡에 있는 마을(추성, 의중, 의탄, 의평)사람들이 엄천강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물목마을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산촌사람들의 정을 징검징검 날랐을 노디가 세월에 씻겨 나가고 지금은 그 위에 의탄교가 들어서 있다.

6.25전쟁 이전에는 초가집 몇 채 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의평마을에 거주하던 이종식씨가 정감록에 있는 금계동이 금대산 밑 현재의 금계마을이라고 단정하고 바위에다 금계동이라고 새겨놓았다. 한때는 이곳이 지리산 피난지였다. 지리산 공비 소탕시 추성리와 의탄리 주민 전체를 이 금계마을로 소개시킨 일도 있었다.

금계마을은 새롭게 지은 펜션들이 즐비하다 할 정도로 많이 들어서 있어, 최근 변모해가고 있는 마을의 모습을 잘 알 수 있다. 이곳에서는 천왕봉을 중심으로 한 왼쪽으로 중봉-하봉으로 이어지는 동부능선과 오른쪽으로 제석봉-장터목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주능선이 손에 잡힐 듯 가깝고, 특히 칠선계곡, 국골 등 지리산 동북부의 깊은 골짜기들이 모습을 한눈에 읽을 수 있어 지리산의 봉우리와 골짜기를 읽어 내려가는 조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벽송사 능선의 고스락인 상내봉에서 엄천강으로 그 줄기를 마감하는 솔봉능선과 그 능선 상의 함양독바위를 잘 조망할 수 있다.
1. 금계마을 숙박문의처 : --
2. 금계마을 음식점문의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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