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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을
지리산 길손들에게 넉넉한 인심을 제공하는 창원마을. 오도재와 등구재 등 경관이 좋은 재가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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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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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60-5421
소 재 지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창원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주변정보
풍요롭고 넉넉한 농심의 지리산 산촌마을
넉넉한 곳간 마을, 창원. 조선시대 마천면내의 각종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었다는 유래에서 ‘창말(창고 마을)’이었다가 이웃 원정마을과 합쳐져 현재 창원이 되었다. 창고마을이었던 유래처럼 현재도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농산촌마을이다. 다랑이 논과 장작 담, 마을 골목, 집집마다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직도 닥종이 뜨는 집이 있다. 함양으로 가는 오도재 길목마을로 마을 어귀 당산에는 300여 년 수령의 너덧 그루의 느티나무와 참나무가 둥그렇고 널찍한 당산 터를 이루어 재 넘어가는 길손들의 안녕을 빌고 쉼터를 제공하는 풍요롭고 넉넉한 농심의 지리산 산촌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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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곳간 마을, 창원. 조선시대 마천면내의 각종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었다는 유래에서 ‘창말(창고 마을)’이었다가 이웃 원정마을과 합쳐져 현재 창원이 되었다. 창고마을이었던 유래처럼 현재도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농산촌마을이다. 다랑이 논과 장작 담, 마을 골목, 집집마다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직도 닥종이 뜨는 집이 있다. 함양으로 가는 오도재 길목마을로 마을 어귀 당산에는 300여 년 수령의 너덧 그루의 느티나무와 참나무가 둥그렇고 널찍한 당산 터를 이루어 재 넘어가는 길손들의 안녕을 빌고 쉼터를 제공하는 풍요롭고 넉넉한 농심의 지리산 산촌마을이다.

조선 시대에 마천면 내의 세금으로 거둔 차나 약초, 곡식을 이 마을의 창고에 보관하였다가 오도재를 넘어서 지게로 날랐다. 조선 인조 때 김해 김씨가 파주에서 들어와 살았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오도재로 오르는 촉동 마을 뒷산에는 금관가야의 마지막 왕인 구형왕의 빈 대궐터라고 추정되는 곳이 있다.

오도(悟道)재는 서산대사의 제자 인오조사가 큰 깨달음을 얻었다 하여 오도재라고 한다. 등구재를 지나 창원마을로 돌아 나오면 남쪽으로 공간이 환하게 열리며 지리산 동부자락의 모습을 잘 조망할 수 있다. 왼쪽 산사면에 비쭉 튀어나와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 함양독바위의 모습이 지척에 있는 듯 가깝고, 두류봉과 두류능선, 하봉과 초암능선, 천왕봉과 주능선과 골짜기의 모습도 한눈에 들어온다.
1. 창원마을 숙박문의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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