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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암석불
부처와 그 둘레에 서린 빛을 하나의 돌에 조각한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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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625-7791
소 재 지전라북도 남원시 시묘길 24-38 (노암동)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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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얼굴의 온화한 모습의 불상
미륵암은 통일신라 말기 도선스님이 세웠다고 하는데 지금은 사라졌으며, 불상을 모신 이 건물은 1927년 새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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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암은 전라북도 남원시 노암동 765-1번지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 미륵암은 통일신라 말기 도선스님이 세웠다고 하는데 지금은 사라졌으며, 불상을 모신 이 건물은 1927년 불교와 문화재에 뜻이 있는 마을사람들이 지었다.

미륵암 석불은 미륵암내에 있는 전체 높이 192㎝의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다.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있고, 불상 뒤편에는 배(舟)모양의 광배(光背)가 있다. 지금은 왼쪽 윗부분과 오른쪽의 1/3 정도가 절단되어 없어졌으며 불꽃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불상이 서 있는 받침돌은 사각형으로 화강암을 이용하여 만들었으며 그 위에 다시 연꽃잎이 아래로 향한 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겼다. 불상의 발 부분이 표현되지 않아 불상과 받침돌이 별개의 돌처럼 느껴진다. 전체적인 모습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된다. 상의 높이가 192cm, 견폭 65cm, 두고 49cm, 광배 폭 155cm의 형태로 되어 있다.

이 불상은 서있는 부처와 그 둘레에 서린 빛을 하나의 돌에 조각한 것이다. 불상이 마모가 심해 자세한 모습은 불분명하지만, 두리 뭉실한 머리 윤곽에 얼굴은 둥글어 온화한 모습이다. 부처의 몸에서 발하는 빛을 나타낸 부분에는 불꽃무늬를 새겼다. 머리에 비해 신체의 높이가 매우 작아 균형감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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