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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수상스키장
장수 수상스키장은 대곡저수지에 있는데, 논개생가유적지 바로 아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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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3-6962
소 재 지전북 장수군 장계면 대곡리399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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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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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애서 유일한 수상스키장이다. 장수 수상스키장은 대곡저수지에 있는데, 논개생가유적지 바로 아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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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이라 불리울 정도로 오지였던 장수. 남부지방에서 가장 높은 고원지대인 이곳에 수상스키장이 있다. 그것도 내로라 하는 청정지역이어서 오히려 최상의 여건을 보유 한 채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장수 수상스키장은 대곡저수지에 있는데, 논개생가유적지 바로 아래이다.
지난 2004년에 설치된 수상스키장은 매년 4월부터 10월 사이에만 운영하는데, 주변지역에서는 유일한 수상레저시설이어서 전주와 진주, 대전에서 까지 찾아온다. 여기서 매니아들은 수상스키 뿐만 아니라 워터슬레이, 물오리, 모터보트 등을 즐긴다.

수상스키는 서핑과 스키의 특징이 결합된 형태로 조정력,예측력,균형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전신운동이다.
스키는 목재,파이버글라스 혹은 알루미늄으로 제작. 용도에따라 구분되고 스키어의 체중및 속력에 맞는것을 선택해야한다.
반면 웨이크보드는 모터보트가 만들어 내는 파도를 이용해 점프,회전 등의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는 수상스포츠이다. 보트에 매달린 줄에 의지해 수면을 달리는 점에서는 수상스키와 비슷하지만 웨이크보드의 특성 상 수상스키에 비하여 훨씬 고난도의 묘기를 구사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즉,수상스키가 속도를 내는 맛이라면 웨이크보드는 묘기를 부리는 맛에 탄다.
1. 초보자의 스키배우기1.무릎 굽히기 : 발끝을 들어서 수상스키가 물밖으로 나오도록 해야하며, 무릎은 가슴에 밀착한다.
2. 팔 펴기: 팔을 쭈욱 펴고 핸들잡는다. 이때 줄을 당기는 자세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보트에 끌려가는 자세를 취해야한다. 팔을 구부리게되면,줄이 당겨지고, 보트가 끄는 힘에 의하여 출렁거리면서 균형이 깨져서 중심을 잃고 물속으로 빠지게 된다.
3. 머리들기 : 머리는 들어준다. 시선은 항상 보트 위에서 지시하는 코치를 바라볼 수 있어야한다. 만일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되면 스키끝이 물속으로 들어가기때문에, 가라앉으면서 넘어지기 일쑤다.
4. 엉덩이들기: 부상이 되면 엉덩이를 들어주어서 균형을 맞춘다.
5. 가슴 펴기: 엉덩이를 든 후에, 상체를 위로 일으키면서 엉덩이를 넣어준다. 이때 무릎은 구부린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2. 수상스키 출발법1. 핸들을 양손으로 잡고, 줄은 다리 사이에 둔다. 않아 있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무릎을 가슴에 밀착시키고, 발뒷굼치는 허벅지에 닿도록 한다.
2. 팔은 절대루 구부려서는 안 되면, 곧게 뻗은 채로 양쪽 무릎에 댄다.
3. 머리를 들어서 스키봉의 상부를 주시한다. 이것은 슬라럼을 나가게 되어도 마찬가지다. 항상 시선은 보트에 둔다.
4. 양발은 어깨 넓이 정도로 벌려준다. 너무 넓으면 스키가 벌어지고,너무 좁으면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 여성들은 양무릎이 붙지 않도록 한다.
5. 줄을 당기지 말고, 보트가 자신을 끌고가는 느낌을 가지면서 서서히 다리의 힘만을 이용해서 일어난다. 이때, 팔이나 다른 부위에 힘이 들어가면 균형을 잃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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