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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지리산 서바이벌 게임장
시원한 숲속에서 게임을 할 수 있고, 나무그루터기 등 자연 은폐물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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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4-2000
소 재 지경남 산청군 산청읍 옥산리738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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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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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읍에서 가까운 덕촌 마을 산속에 있다. 매촌삼거리에서 동의보감촌을 향해 5분 정도만 가다가 오른쪽 산길로 접어들면 바로 나오는데 , 마을의 수호신처럼 쏫아있는 사자봉 자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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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지리산 서바이벌 게임장은 산청읍에서 가까운 덕촌 마을 산속에 있다. 매촌삼거리에서 동의보감촌을 향해 5분 정도만 가다가 오른쪽 산길로 접어들면 바로 나오는데 , 마을의 수호신처럼 쏫아있는 사자봉 자락이다. 래프팅 업장들이 모여있는 경호강 래프팅 승선장에서 가까워 래프팅을 겸한 패키지 프로그램이 유독 많은 게임장이기도 하다.
컨테이너 박스로 되어 있는 시설창고 앞에서 시험사격과 연습, 몸풀기 등을 하고 아래쪽 게임장으로 내려가면 되는데, 폐 타이어와 드럼통, 촘촘히 서 있는 소나무를 이용해 게임장이 꾸며져 있다. 게임장이 크지는 않지만, 시원한 숲속에서 게임을 할 수 있고, 나무그루터기 등 자연 은폐물을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중 하나다.

단체로 즐기는 가장 적극적인 게임중 하나가 서바이이벌 게임이다. 페인트볼 총알과 총으로 무장을 하고 적군과 아군으로 편을 갈라 즐기는 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가 즐길 수 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서바이벌게임은 한마디로 "스포츠 화된 모의전투"라 할 수 있다. 일정한 규칙과 틀 속에서 순간순간의 전략과 전술로 고지를 점령하는 것이 전투와 흡사하기 때문이다. 규격화된 복장과 장비를 착용하고 서바이벌게임에 맞는 규칙과 틀을 지키며 행해지는 행위도 군대의 전투와 흡사하다. 서바이벌 게임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행해지는 게임방법은 한 팀이 전멸될 때까지 계속하는 방법과 정해진 고지를 먼저 점령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법이다. 제한시간은 보통 30분~50분까지 주어지나 상황에 따라서 연장하거나 단축할 수 있다. 제한시간이 지나도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는 많이 살아남은 팀이 승리를 하게 되며, 인원이 같은 경우는 교관의 판단에 따라 적극적인 공격을 벌인 팀이 승리를 하게 된다. 기타 상대편을 한사람이 자기편으로 만들어가는 좀비전 등 여러 가지 응용 방법이 있다.
1. 게임규칙1. 호루라기 길게 한번 - 게임시작
.짧게 두번 - 게임중단
.길게 세번 - 게임종료
2. 전사자는 총기를 머리위에 들고 신속히 안전지대로 이동한다.
3. 근거리 사격금지(6m이내, 근거리 사격시 부상위험이 있음.)
4. 포로로 잡히는 순간 항복인지 대항인지 대답해야한다.(항복하고 뒤돌아서서 공격은 금지)
5. 적군이 자신의 몸에 총을 접촉시키면 전사처리.
6. 전사자는 교전장소를 지날때는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우회하거나 대기한 후 이동한다.
7. 게임 중 절대 고글을 벗어서는 안된다.
2. 안전수칙1. 최소한의 기본장비를 갖추고 게임에 임한다. (샷건,고글,페인트볼,조끼)
2. 안전 사고에 대비해 안면보호고글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한다.
3. 개조 총기류는 안전사고 위험이 많으므로 사용을 금지한다.
4. 전사한 사람은 총기를 머리위로 올리고 세프티존(안전지대)으로 신속히 이동한다.
5. 팀구별 조끼를 착용하고 팀을 구별하기 쉽게 한다.
6. 게임 시작 전,후에는 함부로 총을 발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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