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불일암
불일평전과 불일폭포사이에 있는 천년고찰. 폭포와는 불과 50여미터의 거리밖에 안된다. 절마당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훌륭하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883-1901
소 재 지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00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불일폭포앞의 불심깊은 암자
고려말 보조국사 지눌이 수도하여 왕명으로 지어진 이름이 불일암과 불일폭포다. 이름만큼 절의 위치가 오묘하고 주변 경관이 뛰어나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지리산 10경 중에서도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곳이 불일폭포. 산꼭대기 아래서 흘러내리는 폭포의 위용이 가히 절경이다. 이 폭포 옆에 자그마한 절이 하나 있는데 이름하여 불일암이다. 지도상에서는 옆이라 하나 정작 가보면 불일폭포 가기 직전에 있다. 즉, 불일폭포를 보려면 반드시 불일암 앞을 거쳐야 한다. 계속 오르막을 오르던 길이 불일암 앞에서 내려가는 길로 바뀌고 50여미터만 내려가면 폭포다. 대웅전 앞 마당에서 왼쪽을 살펴보면 불일폭포의 상단폭이 보이고 쏟아지는 물 소리도 은은하게 들린다. 지금처럼 나무들이 울창하지 않았을 때는 물보라까지 느낄 수 있었을 터이다. 아마도 옛 모습을 그려보자면 깍아지른 두 개의 봉우리 사이로 폭포가 쏟아져내리고 그 옆에 작은 암자가 한 채 있고, 무심하게 작대기를 짚고 서 있는 스님 한분. 딱 동양화 속 풍경이 아닐까 싶다.
불일암이 창건 된 것은 쌍계사와 비슷한 시기일거라 한다. 진감국사가 쌍계사를 세우면서 함께 세웠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기록에 나타나 있는 불일암이라는 이름은 고려시대 말엽 보조국사때부터다. 고려 21대 희종이 불일폭포 앞에 있는 암자에서 정진수도하는 보조국사 지눌의 불심에 감동해서 불일보조 라는 시호를 내렸는데, 이로 인해 그의 시호를 딴 불일암과 불일폭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는 것이다. 절의 위치가 오묘한 만큼이나 내력도 상당하다.
불일암은 역사에 비해 작다. 대웅전과 요사채가 있을 뿐. 그러나 불일폭포를 오가는 사람들이 항시 들러 마당에 앉았다 가는 넉넉한 곳이다. 마당에는 구경꾼들이 앉을 수 있도록 평상까지 마련해 놓았다. 평상에 앉아 내려다 보는 경치가 아주 좋다.
1. 폭포소리가 들려요 !불일암에서 50여미터만 내려가면 불일폭포다. 때문에 절에서 폭포소리도 들리고 폭포의 상단폭도 보인다. 때문에 절 마당에 앉아 쉬기에 아주 좋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재첩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하동녹차
맛있는 여행 즐기기 [당일코스] "불일폭포코스"
  • 거리 : 2.4km
  • 예상시간 : 1시간30분
  • 난이도 : 하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