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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선대
화엄계곡 코스 중 코재에 오르기 전 쉬기 좋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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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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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625-8911
소 재 지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집선대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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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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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소리 들으며 땀을 식히는 곳
집선대 폭포 경관이 좋은 곳으로 화엄사 코스의 마지막 고비인 코재를 오르기 전에 잠시 폭포 소리 들으며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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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선대 폭포 경관이 좋다. 화엄사 코스의 마지막 고비인 코재를 오르기 전에 잠시 폭포 소리 들으며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코재는 집선대에서 너덜길을 20분쯤 오르면 산비탈이 일어선 것처럼 가파른 길이다. 화엄사 코스에서 가장 악명 높은, 코가 땅에 닿을 것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인 코재다. 지그재그로 숨이 턱까지 찰 무렵 시야가 조금 트이는 눈썹바위에 닿는다.

화엄계곡 코스는 지리산의 명찰 중 가장 규모가 큰 화엄사가 자리한 화엄계곡에서 지리산 능선으로 오르는 코스다. 지리산 서쪽, 노고단과 종석대 사이에서 발원해 구례 서시천으로 흐르는 화엄계곡은 주변 풍광이 참하다. ‘화엄사~연기암~중재~무넹기~노고단대피소’로 총 7km로 소요시간은 약 4시간이다.

연기암 갈림길에서 집선대로 오르는 길은 본격 산길이지만, 산길은 완만하다. 참샘에서 식수를 채우고 오른다. 국수등을 지나면서 산길은 조금씩 가팔라진다. 집선대에서 무넹기로 오르는 길은 화엄계곡 코스에서 가장 힘든 구간이다. 경사가 가파른 코재 부근이 가장 큰 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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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6.8km
  • 예상시간 : 4시간23분
  • 난이도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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