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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강 자양보
수량도 풍부하고 풍광도 좋아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많이 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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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6421
소 재 지경남 산청군 시천면 사리자양보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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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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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강에 위치한 자연발생유원지
자양보는 자양들에 물을 보내기 위해 막아 만들어진 자연발생유원지로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많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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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시천면 사리에 위치한 자연발생 유원지. 수량도 풍부하고 풍광도 좋아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많이 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중산리계곡에서 흘러온 물과 대원사계곡에서 흘러온 물이 만나는 지점이 양단수다. 이 물이 덕산을 지나서는 웅석봉 아래 마근담에서 흘러온 물과 덕산에서 하동을 넘는 갈치재에서 흘러온 중태천이 물을 보태면서 자양 들을 일군다. 덕천강의 풍부한 수량과 지리산에서 흘러온 비옥한 퇴적물로 하여 자양들은 언제나 풍요롭다. 자양들에 물을 보내기 위해 막아 자양보가 만들어진다. 자양보 아래로 내려오면 백운계곡 물을 보태고는 이내 하동 옥종으로 흘러간다.

덕천강은 산청에서 발원해 산청의 정신을 맑게 씻어내는 강이며, 신라와 고려의 수호신을 모신 성전과 조선의 개국을 반대한 지리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강이다. 지리산 천왕봉 아래서 샘솟는 천왕샘을 비롯, 지리산의 신령스러움을 모셨던 제석천과 호야와 연진의 전설을 낳은 음양수샘에서 시작한 중산리 계곡의 물이 스스로 무지개를 피운다는 무제치기 폭포와 청정 비구니들의 독경소리 고요한 대원사에서 흘러온 물과 만나는 덕천 양단수에서부터 진양호에 닿기까지 큰 산의 한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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