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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계곡
청학동계곡에서도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곳은 백암동천.조선 선조때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백암 김대명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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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2-5379
소 재 지경남 하동군 청암면 상이리산 13-4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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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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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동천의 절경이 볼만한 최고의 피서 계곡
청학동 아래서 부터 횡천까지 흐르는 계곡. 청학동계곡에서도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곳은 백암동천.울창한 송림과 하얀 암반이 이색적이고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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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암면 묵계리와 횡천면 횡천리에 걸쳐 있는 계곡. 일명 청암계곡이라고도 불리는데 청학동 계곡 아래 묵계저수지에서 하동호를 거쳐 횡천면 삼거리까지 20㎞에 이른다. 하동호 아래쪽의 하류 구간 계곡은 상대적으로 넓고 평탄하며 주변에 농경지가 펼쳐 있는 반면, 묵계저수지에서 하동호까지는 하곡이 좁고 하천 바닥이 암석으로 되어 있으며 유로는 S자형으로 구부러져 흐른다.
깎은 듯한 벼랑에 태고의 수목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곳으로 여름이면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맑아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물든 계곡의 풍치가 절경이다. 특히 하동댐 아래에 야영지와 함께 운동장과 공원이 있어 피서를 즐기기에 좋고, 계곡 끝에 있는 청학동도 가볼 만하다.
청암계곡에서도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곳은 백암동천. 청암상류에 자리잡고 있어 별도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울창한 송림과 깍아지른 절벽사이로 흐르는 물길이 아주 절경일뿐 아니라 강변에 넓게 자리잡은 하얀색의 암반이 신비롭기까지 하다. 이곳에는 바위색과 같은 호를 쓰는 조선 선조때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백암 김대명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었다. 백암선생이 당쟁을 싫어해 벼슬을 버리고 지금의 청학동인 묵계동에 내려와 계시다가 임진왜란을 맞게 된다. 선생은 진주목사 김성일의 요청으로 의병들을 이끌고 많은 전공을 세운 후 나라의 부름을 받게 되었지만, 이를 멀리하고 이곳에 정자를 짓고 여생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백암동천이란 이름도 여기서 유래한다.
1. 물놀이하기 좋은 곳묵계저수지 아래쪽에 골든 파라다이스 라는 팬션이 있다. 팬션위에는 야영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이주변 계곡이 놀기에 가장 좋다. 백암동천의 풍경도 일품이고, 넓은 암반에서 쉬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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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7.8km
  • 예상시간 : 3시간58분
  • 난이도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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