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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전해산 추모비
일제강점기 의병 전해산 장군의 구국 의지를 추모하는 추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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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1-1933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지지로 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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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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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 전해산 장군을 추모하는 비
전해산 장군은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되자 이에 분기하여 해산한 군인과 포수들을 모아 의병부대인 대동 의병단을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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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 출신의 전해산 장군의 본명은 기홍(基泓). 가난한 유생 집안에서 태어나 학문에 심취한 그였지만 의리와 명분을 중시하는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을 탐독하며 일제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앞장섰다.

전해산 장군은 1905년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되자 이에 분기하여 해산한 군인과 포수들을 모아 의병부대인 대동 의병단을 조직했다. 이후 심남일, 김영엽, 오성술 등과 호남 의병의 연합조직을 결성했다. 전해산 선생은 1908년 겨울 호남동의단을 탄생시켰고 대장으로 추대됐다. 당시 전라도에서 활동하던 11개 의병부대가 참여한 큰 규모의 부대였다.

순창, 고창, 정읍 함평, 영광 등 전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항일투쟁을 하였다. 71회 전투에서 수 백 명의 일본군을 살상하고 일시 귀향 중 왜병에 체포되어 31세의 나이로 대구 형무소에서 옥사하였으며, 시신이 번암면 원촌마을 생가로 운구 되자 부인 김해김씨도 자결했다. 장군의 구국 의지를 추모하는 추모비는 현재 장수군 번암면 노단리에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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