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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괭이바위
유래에 전설이 깃든 바위
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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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1-2141
소 재 지전북 장수군 천천면 용광리신기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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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반산 중턱에 위치한 바위
마을 도로 옆에 천반산(天盤山)이 동으로 뻗어 깎아지른 듯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 있는데 이곳 중턱 절벽에 큰 바위가 비스듬히 솟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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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천천면 용광리에서 지방도를 따라 연평리 신기마을에 있는 바위. 마을 도로 옆에 천반산(天盤山)이 동으로 뻗어 깎아지른 듯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 있는데 이곳 중턱 절벽에 큰 바위가 비스듬히 솟아있다. 이 바위를 "괭이바위"라 한다.

이 바위가 괭이바위라 불리우는데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 새터마을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 마을에서 2km도 더 떨어진 상류에 보를 막고 산 중턱으로 수로를 내려 당할머니에게 제를 올렸다.

그날밤 꿈에 하얀 할머니가 선연이 방으로 들어오더니 "내가 너의 마을을 지켜주는 당 할머니다. 너희들이 수로를 내지 못해서 괴로워 하는 것을 내가 잘 안다. 그래서 내가 도와주려고 현지를 가서 보니 절벽이라 참으로 어렵더구나. 하는 수 없어 하느님께 이 마을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힘을 주소서 하고 빌었더니 하늘 괭이를 주시면서 이것으로 길을 뚫어라 하시기에 그 괭이로 바위를 쳐서 바위를 벌어지게 하고 물길을 냈으니 농사를 잘 지어서 하느님께 감사하라" 하고는 할머니가 사라졌는데 깨어보니 꿈이었다.

날이 밝자 남정네들에게 꿈 이야기를 했다. 이 신기한 꿈 이야기에 남정네들은 힘을 내어 연장을 챙겨서 물길을 뚫으러 갔다. 가서 보니 정말 현몽한 대로 바위가 벌어졌고 절벽이 이상한 흔적이 있어 그대로 파 보니 암벽인데도 흙을 파는 것처럼 쉽게 뚫려 수월하게 수로를 낼 수 있었다 한다. 지금도 이 물길을 따라 농사를 짓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수호신 당할머니의 고마움을 기리기 위해서 음력 정월 초삼일 밤에 당고사를 지낸다 하며 "하늘괭이"로 암벽에 수로를 냈다하여 괭이바위란 이름이 붙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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