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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사
최씨고택과 악양들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산 중턱에 있다. 바로위에 고소산성이 있다. 평사리에서 최고의 뷰 포인트가 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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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3-3379
소 재 지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산 41
이용시간07시-19시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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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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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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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의 탄생지이자 평사리 최고의 경관
중국 악양에 있는 한산사를 옮겨온 듯 하다는 경관좋은 사찰. 화엄사와 창건연대가 비슷하고, 화엄사에 있던 탱화 2점이 이곳으로 옮겨와 보존되고 있다. 사찰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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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에서 섬진강 줄기를 따라 구례를 향해 가다보면, 박경리 선생의 소설 '토지'의 주무대인 악양들판이 나온다. 그곳 언덕에 소설속 무대인 최 참판댁이 있는데, 오른쪽 산 언저리를 바라보면 작은 절 하나가 보인다. 바로 한산사다. 승용차로는 기껏해야 5분정도의 가까운 거리다. 실제로 박경리 선생이 소설 토지를 구상할 시기에 우연찮게 이곳 한산사에 들리게 되었단다.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의 탱화를 보기위해서 였는데, 절 마당에서 악양벌과 섬진강을 내려다 보고는 망설임없이 소설의 배경으로 삼고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한산사는 절 자체의 규모나 외양보다 이곳에서 내려다 보는 전경이 일품이다. 동정호와 부부송이 바로 아래로 내려다 보이고 넓은 들판 너머로는 섬진강줄기가 아스라이 바라다 보인다.
한산사는 중국 악양의 한산사를 본떠 지었다고 전해진다. 중국의 한산사가 위치한 곳은 절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시인 장계(張繼)가「풍교야박(楓橋夜泊)」의 시를 읊어 더욱 유명한데, 하동의 한산사 또한 그 절경이 중국의 한산사를 빼어 닮았을 뿐 아니라, 지역의 모습 또한 꼭 닮았다고 한다. 신라의 삼국통일전쟁때 연합군으로 사령관으로 왔던 당나라 소정방이 이곳의 모습을 보고 중국의 악양과 흡사하다 해서 악양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강변모래밭을 금당이라 하고 모래밭 안의 호수를 동정호라 했다. 또 한산사 위쪽의 고소성도 중국의 고소성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

한산사 창건에 대한 자세한 내력은 전해지지 않으며 사찰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화엄사(544년)와 창건연대가 비슷하다. 당시 화엄사 스님 한 분이 중국의 악양 고소성의 지명이 같은 하동에 한산사를 지었다고 전해지며, 이후에 빈대가 많아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고 한다.
1960년경에 송상형 스님이 중창 불사를 하여 대웅전, 약사전, 삼성각 등의 전각이 오늘이 이르고 있다.
한산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탱화 2점이다. 하나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영산회상도로서 19세기 중엽의 것이다. 석가불이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것으로, 가섭존자.아난존자 등 18제자가 석가불을 에워싸고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하단에 시립(侍立)한 모습으로 구성하였다. 본래 구례 화엄사 나한전에 봉안되었던 것이며, 해운당 익찬이 증사(證師)로 감독하였고 여러 승려와 신도들의 참여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또 하나는 대웅전 신중단에 그려진 신중탱화이다. 이것도 화엄사에서 옮겨져 온 것으로 19세기 무렵의 것이다. 가운데 위태천(韋駄天)을 중심으로 천룡(天龍), 팔부중(八部衆), 사천왕(四天王)등 불법의 수호신을 그린 것이다. 위태천은 무기 모양의 금강저(金剛杵)를 가슴에 품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녹색을 주조색으로 쓰고 있다.
1. 평사리 전망이 최고에요!사찰앞에 평사리와 섬진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평사리에서는 최고라 할만하다. 특히, 봄 가을 섬진강에서 물안개가 필때는 환상적인 풍경이 연출된다.
2. 대웅전 불화를 꼭 보셔요!화엄사에서 이곳으로 옮겨왔다는 탱화가 대웅전에 있다. 19세기 중엽에 그려진 영산회상도와 신중탱화인데 경남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뛰어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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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16.3km
  • 예상시간 : 6시간3분
  • 난이도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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