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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감마을
악양벌 남쪽 언덕에 자리잡은 경치좋은 마을. 마을전체가 감나무 천지이고, 맞은편에는 최씨고택이 있다.매년 늦가을에 섬진강변에서 감축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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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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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0-6109
소 재 지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대축길 26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daebonggam.invi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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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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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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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고택을 마주보고 있는 풍광좋은 마을
보통감보다 훨씬 큰 대봉감 최대 생산지. 악양벌 남쪽언억에 자리잡고 있어 풍광도 좋고, 구경거리도 많다. 마을뒤에는 문암송이 있고,마을앞은 하동 슬로시티길이 지난다. 길너머에는 부부송과 동정호가 바로 보이고, 오른편에는 취간림이 지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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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대봉감마을은 악양벌에 있다. 평사리 최씨고택과 마주보고 있는 마을이다. 마을아래로 악양벌로 내려다 보이고 건너편 형제봉 아래로 최씨고택과 토지촬영장이 마주 보인다. 행정명으로는 악양면 축지리가 된다. 이곳 일제시대 때부터 감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이곳의 감은 다른 곳의 감보다 훨씬 큰 대봉이다. 이곳 대봉감이 유명한 것은 타고난 자연환경 덕이다. 감은 배수가 잘되는 사태지역의 부엽토에서 잘 자란다. 또 그늘이 없고 지는 해를 잘 받아야 열매가 튼실하고, 이슬을 맞은 상태에서 햇빛을 받으면 때깔이 곱고 당도가 높아진다. 100여호의 마을주변과 담벼락까지 온통 감나무 천지여서 감마을로 불린다.
악양대봉감마을은 단순히 눈으로만 감상하고 입으로만 즐기는 관광이 아닌 살아있는 농촌 생활과 섬진강을 통한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봄에는 고사리, 녹차 여름에는 매실과 취나물 그리고 가을에는 대봉감, 단감 따기 체험을 비롯한 농촌 체험과 섬진강에서는 채첩잡기, 나룻배 타기 등의 체험을 통해 우리의 농촌을 이해하고 도시 생활에서는 할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11월 초부터 감이 익을때는 마을 전체가 홍등을 밝힌 듯 발갛다. 담장 밖으로 늘어진 가지마다 주홍빛 감이 탐스럽다. 가지마다 때깔 좋은 감이 마음을 풍요롭게 해준다.
1. 대봉감축제가 열려요매년 11월초 감이 익을 수확할 무렵 3,4일 동안 감축제가 열린다. 섬진강변 평사리공원에서 주로 행사가 이루어지고 마을에서는 감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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