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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 양조장
전북 남원시 인월면의 인월양조장은 40여년 동안 전통방식 그대로 막걸리를 빚는 양조장으로 유명하다. 주인공은 막걸리의 명인으로 통하는 송준수 대표. 그는 ‘KBS 한국의미’ 방송이후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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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636-2020
소 재 지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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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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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 양조장
인월양조장은 옛 방식 그대로 막걸리를 빚는다. 구드밥을 찌고 섞고 식히고. 입국실에서 누룩도 직접 생산하고. 밑술을 만들어 숙성시켜 막걸리를 만드는데 옛 방식 그대로다. 모든 것이 수작업으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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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인월면의 인월양조장은 40여년 동안 전통방식 그대로 막걸리를 빚는 양조장으로 유명하다. 주인공은 막걸리의 명인으로 통하는 송준수 대표. 그는 ‘KBS 한국의미’ 방송이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인월양조장은 옛 방식 그대로 막걸리를 빚는다. 구드밥을 찌고 섞고 식히고. 입국실에서 누룩도 직접 생산하고. 밑술을 만들어 숙성시켜 막걸리를 만드는데 옛 방식 그대로다. 모든 것이 수작업으로 처리된다.
양조장은 여러 작업장으로 나눠져 있는데 숙직실, 제성실, 검사실, 제1원료창고 등. 지금은 먼지가 않아 글자를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로 퇴색된 문 입구의 안내판이 세월을 짐작케 한다. 1963년 3월 21일이란 글자가 새겨진 술독도 그대로 남아 있다.
지리산 둘레길이 유명해지면서 인월양조장을 찾는 관광객도 늘었다. 산에 가는 길에 막걸리 한두 병 사다가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한 말씩 사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매일 오전 송준수 명인이 직접 자전거를 타고 막걸리를 배달하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벌서 30여년 째 직접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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