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탁용소
큰 뱀이 이 계곡에서 목욕을 한 후 허물을 벗고 승천하다 실패했다는 전설이 전하는 소.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3-625-8911
소 재 지전북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탁용소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용이 승천하는 모양의 소
흐르는 물줄기가 마치 용이 승천하는 모습 같다 하여 탁용소(濯龍沼)라 불린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전설에 따르면 큰 뱀이 이 계곡에서 목욕을 한 후 허물을 벗고 승천하다 실패해 암반에 떨어졌다고 한다. 이때 100m나 되는 긴 자국이 생겨났는데, 그 흔적 위로 흐르는 물줄기가 마치 용이 승천하는 모습 같다 하여 탁용소(濯龍沼)라 불린다.

탁용소 인근에 위치한 뱀고는 뱀사골의 맑고 짙푸른 계류가 머물다 가는 소(沼)인데, 아쉽게도 탐방로에서 50m 정도 벗어나 있어 감상할 수 없다. 뱀소는 옛날 송림사 스님들을 헤친 뱀이 죽은 곳이라 전해오는 곳이다. 송림사에는 매년 칠월 백중날 불심이 가장 두터운 스님이 신선대에서 기도를 하면 신선이 된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었다. 실제로 신선대에서 기도를 올린 스님들의 행방이 모두 묘연해졌다. 어느 날 송림사에 들렀던 한 고승이 이 일을 괴이하게 여겨 신선대에 올라 기도를 하던 스님의 장삼(長衫)에 몰래 명주실과 독을 매달아 두었더니 다음날 뱀소 부근에 이무기가 죽어 있었다 한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당일코스] "뱀사골계곡코스"
  • 거리 : 8.7km
  • 예상시간 : 4시간32분
  • 난이도 : 중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