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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호
하동호는 지리산 청암계곡에 건설되어 산중호수를 이룬다. 하동호 옆에는 편백나무 숲과 대나무가 어우러져 많은 여행객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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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0-2379
소 재 지경남 하동군 청암면 중이리하동호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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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과 계곡, 호수의 어우러짐
하동호는 봄꽃과 가을 단풍, 겨울 설경이 멀리 보이는 지리산의 웅장한 자태와 절경을 이루고 계곡의 맑은 물과 신선한 공기는 사시사철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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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하사지구(하동과 사천)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착공하여 2년만에 완공된 하동호는 묵계계곡의 맑고 깨끗한 묵계천과 금남천을 수원으로 하며 청암면 중이리 일대에서 묵계천을 가로막아 건설된 댐이다. 사업지역은 2개군 11개읍면 60개리 구역면적 4,885ha, 몽리면적 3,560ha, 총저수량 3,155만톤, 유효저수량 2,993만톤, 단위저수량 869m/m의 대단위 댐으로 하사지구 농업용수를 충족하고 있다.

하동댐으로 수몰되는 지역은 중이리 넓은 지역과 상이리의 일부지역이다. 총 192세대가 이주하였다. 댐의 상류 10리쯤에는 청학계곡, 묵계계곡이 있어 봄꽃과 가을 단풍, 겨울 설경이 멀리 보이는 지리산의 웅장한 자태와 절경을 이루고 계곡의 맑은 물과 신선한 공기는 사시사철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하동호는 지리산 청암계곡에 건설되어 산중호수를 이룬다. 하동호 옆에는 편백나무 숲과 대나무가 어우러진다. 옛사람들이 논밭을 일군 흔적과 숯을 굽던 터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찾아보며 걸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1. 강태공을 기다리는 다양한 어종하동호는 인공호수이다. 하지만 몇 년전 방류한 치어들이 자라 풍부한 물고기 서식지를 이루며 강태공들의 발길을 재촉한다.
2. 지리산둘레길로 떠나는 여행하동호는 지리산둘레길 위태(상촌)-하동호 구간과 하동호-삼화실 구간이 연결되는 곳이다. 하동호와 함께 지리산둘레길을 거니는 것도 여행의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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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하동호구간"
  • 거리 : 11.2km
  • 예상시간 : 3시간16분
  • 난이도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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