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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원(풍현마을)
1958년 여름, 진주에 머물고 있던 한센인들이 작은형제회(가톨릭 수도회)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의 공간을 찾아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성심원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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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3-6966
소 재 지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산청대로1381번길 17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www.sungsim1.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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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길을 실천하는 곳
성심원은 가톨릭 재단법인 프란체스코회(작은형제회)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세상과 격리된 '육지 속의 섬'이 아닌 '상생의 길'로 거듭나기 위해 열린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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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원은 가톨릭 재단법인 프란체스코회(작은형제회)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1958년 여름, 진주에 머물고 있던 한센인들이 작은형제회(가톨릭 수도회)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의 공간을 찾아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성심원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성심원의 시작은 1959년 6월 18일로 기념하고 있다.

이곳 사람들은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활공간과 더불어 농축산 관련 시설들을 마련하고 발전시키면서 오늘날의 성심원을 만들어왔다. 한창 사람들이 몰려들었을 때에는, 300여 명이 함께 생활했던 적도 있었다고 한다. 한 때는 마을 안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까지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의료기술의 발전과 생활의 안정 등으로 한센인들의 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이곳 역시 주민 수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성심원은 1995년도부터 사회복지기관으로 운영되면서, 현대적 시설과 생활공간을 하나둘 구축하였다. 자연스레 성심원 내의 여유 공간이 늘어나고, 이 공간들을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해 성심원에서는 최근 이곳을 지리산둘레길을 찾는 순례객들에게 개방하였다. 순례객들이 이곳에 머물면서 자연스럽게 순례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와 지리산둘레길 산청센터의 운영을 허락한 것이다.

지금도 이곳은 전국 각지에서 직장인에서부터 젊은 학생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와 자원봉사자로서 활동하고, 그들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곤 한다. 둘레길을 순례하는 분들도 지나가는 여정 중간에 이곳에 머물면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1.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자.성심원은 고립된 곳이 아닌 상생의 길을 거니는 곳이다. 지리산 둘레길을 거닐 때 성심원에 들리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할 수 있다.
2.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 속으로 떠나는 여행성심원은 지리산 자락인 웅석봉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맑고 깨끗한 경호강이 흐르고 있는 배산임수 지형으로 빼어난 경관과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곳이다. 이곳에서 자연과 더불어 상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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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철-성심원구간"
  • 거리 : 12.9km
  • 예상시간 : 4시간37분
  •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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