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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허정
조선시대인 1543년에 심광형이 후학을 육성하기 위하여 군지촌정사를 지은 후 지역 유림들과 풍류를 즐기기 위해 지은 누정으로 군지촌정사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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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360-8324
소 재 지전남 곡성군 입면 제월리284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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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림들과 풍류를 즐기기 위해 지은 누정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물로 조선시대인 1543년에 심광형이 후학을 육성하기 위하여 군지촌정사를 지은 후 지역 유림들과 풍류를 즐기기 위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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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정. 조선시대인 1543년에 심광형이 후학을 육성하기 위하여 군지촌정사를 지은 후 지역 유림들과 풍류를 즐기기 위해 지었다고 한다. 전형적인 누정 건축으로 군지촌정사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물로 외벌대의 낮은 콘크리트 기단 위에 윗면만 다듬은 덤벙주초를 놓고 외동주는 원주를, 내동주는 방주를 세웠다. 기둥머리 부분에는 창방을 걸치고 소루를 끼워 장설받침 굴도리를 그 위에 얹었다. 기둥 윗부분에는 주도와 보아지를 놓아 보뺄목을 아래서 받치고 있다.

대들보는 평주 위에 얹었고 그 위에 동자주를 세워 우물천장을 만들었다. 좌측단부인 우물천장 부분은 도리에서 직접 대들보를 충량에 연결하여 공간을 만드는 기법을 사용하였다. 방은 3면이 트인 마루 1칸, 방 2칸 반, 그리고 반칸 크기의 쪽마루형 마루를 한단 높인 함실아궁이의 순으로 되어 있다. 창호는 예전에는 빗살문이었는데, 고쳐서 지금은 띠살문이다. 벽은 심벽구조로 회를 발랐다.

험한 봉우리가 병풍같이 사방을 둘러싸고 임천강(臨川江)의 맑은 물이 호수같이 고요히 흐르는 높은 벼랑 위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 풍광이 빼어나다. 함허정에 오르면 옛 선조들이 즐기던 풍류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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