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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관광지
도림사가 위치하고 있는 계곡은 맑은 물과 우거진 숲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는 더욱이 많은 시민들이 시원한 그늘과 물을 찾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곳으로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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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362-2727
소 재 지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성인: 1,500원 / 학생: 1,300원 / 어린이: 1,200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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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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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우거진 숲으로 유명한 관광지
신라시대의 고찰, 도림사. 무더운 여름철에는 더욱이 많은 시민들이 시원한 그늘과 물을 찾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곳으로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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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사찰인 도림사, 그 앞으로 계곡이 흐른다. 그 계곡이 수량도 풍부하고, 맑아 사람들에게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도림사는 곡성에서는 이미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더욱이 많은 시민들이 시원한 그늘과 물을 찾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곳으로 모여든다.

도림사는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동악산(735m) 줄기인 형제봉(성출봉 655m) 중턱에 자리 잡은 대한 불교조계종 화엄사의 말사이다.

사찰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582년 신라 진평왕의 부인인 신덕황후가 이곳으로 와서“神德寺”를 지은 뒤 660년에 원효대사가 화엄사로부터 옮겨와 “도림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고 한다. 이때 풍악소리가 온 산을 진동했다고 해서 산 이름을 동악산(動樂山)이라 하고, 도인들이 절에 숲처럼 모여들었다고 해서 절 이름을 도림사(道林寺)라 바꾸었다고 한다. 삼국통일 뒤에는 876년(헌강왕 2)에 도선국사가 중창하고, 고려시대에는 지환스님이 중창했으며, 조선후기에 4창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위의 사실들을 증명해주는 자료는 남아있지 않아 아쉽다.

이 외에도 조선시대의 기록에는 도림사에 대해 『범우고』에는 “동악산 신덕사아래에 있는 절”로 기록되어 있고, 『가람고』에는 “곡성현에서 서쪽으로 10리 지점에 있다”라고 되어 있으며, 『태고사법』에는 “곡성 동악산에 자리한 송광사의 말사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 보광전, 응진당, 명부전, 칠성각, 요사채 등이 있고, 절 입구 일주문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도선국사, 사명대사, 서산대사 등 도인(道人)들이 숲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이름지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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