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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호가옥
민재호의 가옥은 당시 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2층의 목조 주택으로 2층이 누마루로 되어 있으며 천장 높이가 2m를 넘는다. 1930년에 건립한 2층 한 옥의 규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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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6421
소 재 지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312번가길 10-9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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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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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주택 양식으로 보여주는 가옥
민재호의 가옥은 당시 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2층의 목조 주택으로 2층이 누마루로 되어 있으며 천장 높이가 2m를 넘는다. 1930년에 건립한 2층 한 옥의 규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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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호 가옥은 1930년대에 지은 부농 주택으로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정주군수를 지낸 민재호의 가옥이다. 당시 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2층의 목조 주택으로 2층이 누마루로 되어 있으며 천장 높이가 2m를 넘는다. 1930년에 건립한 2층 한 옥의 규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이다. 지붕 아래에 방을 두줄로 배열한 겹집이란 점과 방 뒤쪽에 생활용품, 가재도구 등을 보관하는 공간을 둔 것이 돋보인다. 주택 규모와 층수에 대한 제한이 약화된 근대에 와서 2층으로 건축했으며 고급한 춘양목을 사용하여 민흘림기법으로 기둥을 다듬은 것도 특징이다.

정면에서 보면 왼쪽부터 부엌, 온돌방 2칸, 마루, 아랫방을 두고, 그 좌우로 툇간을 달아내었다. 그리고 부엌에서 사용하는 선반과 아랫방에서 2층으로 통하는 계단을 설치했다. 2층은 주로 여름철에 사용하는 공간으로 마룻바닥에 평상을 놓고 사용했다. 2층의 마루바닥은 1층의 천장이 되며, 2층에 노출된 상부가구는 간략한 3량가이다. 2층의 외벽 사방에는 채광과 환기를 위해 가로로 긴 들창을 달아 놓았는데, 창의 살 짜임이 일식 창에 가깝다. 이 가옥은 전통한옥의 목구조에 일본식 목구조 수법을 절충하여 건축한 2층 한옥으로 실용적인 평면구성과 2층을 넓은 마루로 구성한 것이 특색이며 전통 목구조 양식에 일본식 가구 수법이 가미되었다.

굴뚝은 이 등록문화재 건립때 부터의 부속물이었다. 이 가옥에는 독특한 형태로 길이가 약 3m, 폭이 약 0.8m인 흙을 구어 만든 독특한 형태의 사기 3단 굴뚝이 있었으나 2006년 11월 도난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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