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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미성
후백제 시기의 축성된 성으로 후삼국시대에 군량미를 이곳에 모아 놓았다고 하여 합미성이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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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0-2679
소 재 지전북 장수군 장수읍 식천리산177-1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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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시대에 군량미를 이곳에 모아 놓은 합미성
후백제 시기의 축성된 성으로 후삼국시대에 군량미를 이곳에 모아 놓았다고 하여 합미성이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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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장수면 대성리에 있는 산성으로 후백제 시기의 축성된 성으로 알려져 있다. 대성리 북방의 해발 1,013m 고지와 잣고개 혹은 차고개라 부르는 고개에 위치하고 있다. 둘레가 약 320m이고 높이는 바깥쪽이 약 5m. 안쪽으로는 약 1.5m이다. 후백제시대의 성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성의 형태가 온전하게 유지되어 그 시대의 축성기술의 우수성을 알 수 있다.

후삼국시대에 군량미를 이곳에 모아 놓았다고 하여 합미성이라 한다고 한다. 지역에서는 '쑤구머리'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 이것은 성을 지키는 군사들이 있던 곳이라는 뜻의 수군지(守軍址)가 와전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곳에 주둔하던 군사들이 마실 물을 지하로 급수하던 것이라는 수로관 시설이 작은 연못과 함께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이곳에서 3㎞쯤 떨어진 곳에 신무산이 있다. 신무산에 허수아비로 군사를 만들어 적군이 합미성으로 오지 못하도록 유인하여 무찔렀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성 안에 쌓아두었던 쌀이 불탔기 때문에 성안을 파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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