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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에 걸쳐 있는 산으로 호남정맥이 연결되는 까닭에 호남의 진산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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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0-2447
소 재 지전북 장수군 장수읍 식천리산179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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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맥이 연결되는 호남의 진산
팔공산은 해발 1,000m가 넘지만 산세가 험하지 않으며, 억새숲, 야생란 군락지 등 풍광이 빼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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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에 걸쳐 있는 산.
팔공산에서 호남정맥이 연결되는 까닭에 호남의 진산이라고도 한다. 백제 때 축조한 것으로 알려진 합미성(合米城) 성터가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장수)에서는 성적산(聖跡山) 또는 성수산(聖壽山)이라 기록하고 있으며, 동일 문헌의 '진안현'에서는 중대산(中臺山)이라 기록되어 있다. <1872년지방지도>에 팔공산으로 기재되어 있다.

그외에 장수의 향토지에는 이성계와 관련된 설화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새로운 왕조를 만드는 과정에서 탄생되는 신비화 또는 신격화 과정에서 비롯된 내용들로 추정된다.

팔공산(1,151m)은 장수군이 고원지대인 탓으로 1,000m가 넘지만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 비교적 순한 산이다.
이 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팔성사는 잘 다듬어진 사찰로 이곳에서 정상까지의 코스는 울창한 숲과 이름 모를 신비한 굴, 빽빽히 들어선 억새 숲으로 이루어져 변화 있는 즐거운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정상에 서면 서남쪽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산과 산의 파도가, 높푸른 하늘공간과 조화를 이루어 자연의 광활함과 무한함에 가슴 벅찬 희열을 느끼게 해준다. 팔공산은 난 군락지로 유명한데 특히 야생란 중에 황화, 중투, 서반 등 희귀종이 많이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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