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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비
장수군 천천면 장판리 장척마을의 도로가에 자리하고 있는 타루비(墮淚碑, 전라북도 기념물 제83호)는 현감을 따라 순절한 통인(通引)의 충절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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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처063-351-2141
소 재 지전북 장수군 천천면 장판리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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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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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를 지킨 통인을 기리는 비석
1802년(순조 2) 현감 최수형(崔壽亨)이 주인을 따라 죽어 의리를 지키고 충성을 다한 통인의 절의를 추모, 타루비를 세워 제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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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천천면 장판리 장척마을의 도로가에 자리하고 있는 타루비(墮淚碑, 전라북도 기념물 제83호)는 현감을 따라 순절한 통인(通引)의 충절을 기리고 있다. 통인이란 관아에 딸려 잔심부름을 하던 벼슬아치를 말한다.

1678년(조선 숙종 4) 당시 장수현감이 전주감영으로 가기 위해 말을 타고 이곳을 지나다 갑자기 꿩이 우는 소리에 말이 놀랐다. 그 바람에 현감이 절벽 아래의 배리소에 빠져 목숨을 잃자 수행하던 통인은 손가락을 깨물어 바위벽에 말과 꿩 그림과 타루(墮淚) 두 글자를 써놓고 물에 뛰어들어 죽었다 한다.

그 후 1802년(순조 2) 현감 최수형(崔壽亨)이 주인을 따라 죽어 의리를 지키고 충성을 다한 통인의 절의를 추모, 타루비를 세워 제사를 지냈다. 또 그 옆에는 1881년 지방민이 옆에 장수리순의비(長水吏殉義碑)를 나란히 세웠다.

당시 목숨을 던진 통인의 이름은 전하지 않으며 성이 백씨라는 것만 구전될 뿐이다. 의암 주논개, 충복 정경손과 함께 장수삼절(長水三節)로 추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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