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김남택신도비
조선조에 들어와 세종 조에 예조판서를 역임하고 유학 진흥을 위해 진력하며 여생을 보낸 김남택을 기리는 비이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3-351-1933
소 재 지전북 장수군 계남면 호덕리원호덕마을 입구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유학진흥에 전력을 다한 김남택을 기리는 비
조선조에 들어와 세종 조에 예조판서를 역임하고 유학 진흥을 위해 진력하며 여생을 보낸 김남택을 기리는 비이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무덤가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전기의 문신인 김남택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김남택(金南澤)은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호는 손재, 성수이며, 본관은 함창이다. 고려말 공민왕 19년(1370) 현 계남면 침령마을에서 태중대부 원비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목은 이색의 문하에서 성리학을 공부하였으며, 성격이 준엄하여 위언으로 항소하기를 좋아 하였다.

그는 조선조에 들어와 세종 조에 예조판서를 역임하다 만년에는 동생 형조판서 김남중과 함께 경상남도 하동에서, 다시 전라북도 장수 화산 북쪽 침령 아래로 퇴거하여 유학 진흥을 위해 진력하며 여생을 보내다 세종 18년(1436) 죽었다.

방촌 황희의 찬에 “군자가 천의를 체득하고 철인은 사기를 살폈도다! 만약 시우의 윤택이 있다면 만물은 스스로 빛나리라”라고 하였다. 1828년(순조 28) 지방유림의 공의로 월강서원을 창건하여 배향(配享)하였는데, 1868년(고종5) 훼철되었다가 1948년 복설되었다.

이 신도비는 최근에 이르러 후손들에 의해 세워진 것이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한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장수사과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