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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사
임진왜란 때에 최경회 장군이 전라도 동북 방어를 위한 창의소를 설치, 의병을 모집하여 조련하던 장대가 있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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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0-2679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도장골길 37-8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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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공 일휴당 최경회 장군의 위패를 모셔 놓은 곳
경상우도 병마절도사가 되어 진주성에서 순국한 충의공 일휴당 최경회 장군의 위패를 모셔 놓은 곳이다. 최경회 장군은 순절한 의암 논개의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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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강사(月岡祠)는 1592년 임진왜란 때에 최경회 장군이 전라도 동북 방어를 위한 창의소를 설치, 의병을 모집하여 조련하던 장대가 있었던 곳으로, 그 후 경상우도 병마절도사가 되어 진주성에서 순국한 충의공 일휴당 최경회 장군의 위패를 모셔 놓은 곳이다.

또한 장수읍 두산리에는 진주성에서 남편 최경회 장군이 순국하자 꽃다운 20세의 나이에 진주 남강물에 적장을 끌어안고 투신, 남편 최경회 장군을 따라 순절한 장수 삼절 주논개의 순국의지를 기리는 사당 의암사가 있다.

이 사원은 월강리 도장골마을 입구에서 서쪽으로 있는 나지막한 야산의 남서쪽 사면에 있다. 월강사는 조선 순조 28년(1828)에 창건되었으며, 고종5년(1868) 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광복 후 1948년 복설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솟을 대문으로 된 회충문을 들어서면 월강사묘정비가 있으며, 정면에는 정면 4칸, 측면 2칸 팔작지붕으로 된 모현재가 있다.
이 모현재 뒤에 경사진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정면 3칸, 측면 2칸 맞배지붕으로 된 월강사가 있다. 이 월강사에는 충숙공 정신재 백장, 퇴휴재 송보산, 손재 김남택, 충의공 일휴당 최경회, 퇴거재 김남중, 삼락당 송수산, 경재 백여옥 등 일곱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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