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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각
어서각은 임금이 직접 쓴 글씨를 보관하는 장소라는 뜻으로 영조의 어서를 보존하는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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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처063-350-2679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장수로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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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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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의 어서를 보관하는 건물
어서각은 임금이 직접 쓴 글씨를 보관하는 장소라는 뜻으로 영조의 어서를 받은 장현경이 왕의 은혜를 보답하고자 어서각을 세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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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각은 임금이 직접 쓴 글씨를 보관하는 장소라는 뜻으로 영조의 어서를 보존하는 건물이다. 1763년(영조 39) 동지에 영조는 입직한 조신(朝臣)들에게 백죽(白粥 : 흰죽)과 치육(雉肉 : 꿩고기)은 하사하고 친히 정청(政廳)에 나와 신하들과 같이 즐기면서 장현경(張顯慶)에게 시 한 수를 하사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칠순의 영상에게 계미년 동짓날 음식을 내렸도다. 파루의 종이 반을 알릴 때 군신이 같이 먹노라. 옛적 동한에 콩죽이 성하였는데, 지금 이 집안에 가히 태평성세를 보겠구나(七旬領相癸未冬臘 報漏將半君臣同食奧昔 東漢蕉婁豆粥 于今一堂可見泰日).” 장현경은 이 어서를 가지고 귀향하여 왕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어서각을 세웠다고 한다.

장현경(1730∼1805)은 영조 28년(1752) 과거에 급제하여 춘추관기사관 겸 홍문관박사를 시작으로 춘추관, 기주관, 편수관 등을 역임하였다.

건물은 여러 차례 고쳐 지었는데, 입구에 있는 철로 만든 홍살문과 삼문을 지나면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어서각이 있다.

가운데 칸에는 어서각이라는 현판과 건물 수리와 관련된 4개의 현판이 걸려 있고, 안에는 조선 영조가 직접 쓴 글씨를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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