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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용소계곡
덕산계곡은 울창하고 바위가 많아 곳곳에 절경을 품고 있는 계곡으로 큰 용소와 작은 용소 두 곳의 경관이 특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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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처063-350-2312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로 62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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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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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용소와 작은 용소가 만들어내는 절경
덕산계곡은 울창하고 바위가 많아 곳곳에 절경을 품고 있는 계곡으로 큰 용소와 작은 용소 두 곳의 경관이 특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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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의 덕산계곡은 장수군의 군립공원인 장안산에서 발원한 계곡이다. 이 계곡은 법년동에서 시작해 밀목치를 지나 장수로 흘러들어간다.

계곡 주위로 숲이 울창하고 바위가 많아 곳곳에 절경을 품고 있는 계곡으로 여름철이면 이 계곡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 덕산계곡에는 용소라 부르는 소가 두 개 있다. 큰 용소와 작은 용소인데 이 두 곳의 경관이 특히 아름답다고 한다. 가을이면 단풍과 어우러진 경관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절경이라 한다.

계곡 입구로 들어가기 전에 논개사당이 있고 하류 4㎞ 지점에는 전국 최초의 가족단위 국민휴양지인 방화동 가족휴가촌이 자리잡고 있다.

논개 사당 뒤로 6km쯤 가파른 덕산고개를 넘어가면 몇 채의 집이 있는 덕산마을이 나오는데, 영화 [남부군]에서 6.25 때 회문산에서 철수한 전북도당이 덕유산에서 이현상 부대인 남부군과 합류한 빨치산 오백 명이 1년 만에 처음으로 옷을 벗고 목욕하는 인상적인 장면이 바로 이 계곡이다.
1. 백두대간마실길이 지나는 계곡풍미!뜬봉샘에서 시작해 수분령과 방화동 휴양촌과 방화동자연휴양림을 지나는 백두대간 마실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간이 바로 여기다. 방화동휴양촌에서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아래 용소에서 부터 나무 데크로 계곡길이 잘 꾸며져 있다.
2. 아래용소와 윗용소덕산계곡은 용소계곡이라고도 불린다. 두개의 용소가 100여미터의 거리를 두고 아래위로 나 있다. 특이 아랫용소가 볼만한데, 깊이 패인 바위홈에 푸른 물이 고였다가. 넓은 암반에 작을 골을 내고 흐르는 물길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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