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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사
절의와 진충보국정신을 일깨워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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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1-1933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화산길 69-8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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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와 진충보국정신을 일깨워주는 곳
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에 있으며 1984년 전라북도문화재자료 제34호로 지정되었다. 화산사(華山祠)에는 박수기(朴秀基), 박상(朴祥), 조선 전기의 문신 김정(金淨), 박지견(朴枝堅), 박정(朴渟), 육유정(六柳亭), 박지효(朴之孝) 등이 배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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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에 있으며 1984년 전라북도문화재자료 제34호로 지정되었다.

화산사(華山祠)에는 박수기(朴秀基), 박상(朴祥), 조선 전기의 문신 김정(金淨), 박지견(朴枝堅), 박정(朴渟), 육유정(六柳亭), 박지효(朴之孝) 등이 배향되고 있다.

이 사우는 이곳에 배향하고 있는 분들의 절의와 진충보국정신을 높이 받들고 길이 후손에게 거울을 삼게 하고자 건립된 것으로서, 이곳 유림들이 주동이 되고, 전국 각지의 유림들이 협조를 얻어 건립하였다.

눌재 박상 선생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연산군 2년(1496)에 진사가 되었고, 1505년 전라도사를 지냈다. 중종 6년(1511)에는 담양부사가 되었으며, 1515년에는 중종반정으로 폐위된 단경왕후 신씨의 복위를 주장하기도 하였다. 1526년에는 문과중시에 장원하였으며 1529년에는 병으로 관직을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저서로는 [눌재집]이 있고 시호는 문간이다.

충암 김정 선생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중종 2년(1507)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하였으며 1514년에는 순창군수가 되었다. 눌재 박상과 함께 중종이 왕후 신씨를 폐출한 처사가 어긋나는 일이라 하여 신씨의 복위를 주장하였다. 김정 선생은 시문과 그림에 능하였으며 왕도정치 실현을 위해 개혁정치를 펼치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충암집]이 있으며 시호는 문간이다.

1961년 세운 이 사당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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