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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암
세이암은 수중 자연 암반 비석으로, 높이는 약 54㎝[1척 8촌], 길이는 약 103㎝[3척 4촌]이다. 하천 바닥에 있는 자연석에 새겨진 비석이라는 점과 최치원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보존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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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0-2379
소 재 지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신흥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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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이 글을 새겼다는 암반비석
세이암은 수중 자연 암반 비석으로, 높이는 약 54㎝[1척 8촌], 길이는 약 103㎝[3척 4촌]이다. 하천 바닥에 있는 자연석에 새겨진 비석이라는 점과 최치원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보존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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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신흥마을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 수중 자연 암반 비석.

세이암(洗耳嵒)은 신라 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857~?]이 쓰고 새겼다고 하는 수중 자연 비석이다. 수중 비석 말고도 바로 그 건너편 절벽에 각자된 것도 있다. 세이암 석각이라 하면 수중 석각이 원 석각이고, 절벽 석각은 후세 사람이 새겼으리라 추측된다. 신라 말 최치원은 세상을 등지고 지리산[1,915m]을 주유하던 중, 국왕이 사신을 보내 국정을 논의하자는 말을 듣자 화개천에 귀를 씻으며 ‘세이암’ 세 글자를 새겼다고 한다. 그러나 원 석각도 최치원이 새겼다는 증거는 없으며, 어쨌든 세이암은 이 두 석각을 합쳐 일컫는 듯하다. 여기서는 원 석각인 수중 암반비를 말한다.

형태는 수중 자연 암반 비석으로, 높이는 약 54㎝[1척 8촌], 길이는 약 103㎝[3척 4촌]이다. 하천 바닥에 있는 자연석에 새겨진 비석이라는 점과 최치원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보존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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