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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리도요지
백련리 도요지는 통일신라시대부터 도자기를 굽던 곳으로 16세기에서 17세기 전반 무렵에 걸쳐 분장·분청·백자·상감백자·철화청자 등을 굽던 가마터가 이곳에 3군데 널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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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0-2361
소 재 지경남 하동군 진교면백련지도요지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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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부터 자기를 굽던 도요지
백련리 도요지는 통일신라시대부터 도자기를 굽던 곳으로 16세기에서 17세기 전반 무렵에 걸쳐 분장·분청·백자·상감백자·철화청자 등을 굽던 가마터가 이곳에 3군데 널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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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기념물 제24호. 요지 면적 7,456㎡.사기마을과 마을 뒷산에 4개의 가마터가 있는데, 이중 1개는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며, 나머지 3개는 분청사기와 백자를 굽던 조선시대의 것이다. 16세기에서 17세기 전반 무렵에 걸쳐 분장·분청·백자·상감백자·철화청자 등을 굽던 가마터가 이곳에 3군데 널려 있다.

대접·접시·사발·병·항아리·장군·잔 등 다양한 생활용 그릇의 파편들이 발견되었다. 도자기를 만드는 바탕흙인 태토는 회색인데 모래 같은 불순물이 많이 섞여 있으며, 거칠고 어두운 회청색을 띤 유약을 두껍게 칠하였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일본에서 국보로 지정 될 만큼 찻잔으로 유명한 ‘정호다완(井戶茶碗)’의 특징과 비슷한 도자기 조각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이곳엔 새미골도요를 비롯하여 5명의 도예가들이 도요를 운영하고 있으며, 차와 찻사발의 고장인 하동의 대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요즘은 8월 백련리찻사발 축제관련 행사가 열린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임진왜란 때 일본인들이 이곳의 도공들을 납치해 가고 눈박이 사발잔 등 많은 도자기를 강탈해 갔는데, 일본의 다인(茶人)들은 이곳의 옛 지명인 “문골”을 “이도(井戶)”라 불렀으며, 오늘날 일본은 찻잔으로 유명한 “정호차완”을 그들의 국보로 지정하여 세계적인 보물로 여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 요지는 임진왜란 때 일본인들이 우리 도공들을 납치하여 생산한 정호다완의 기원을 밝히는데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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