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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
당몰샘 뒷편에 위치하고 있는 쌍산재는 전통한옥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리산을 찾거나 둘레길을 걷는 이에게 또다른 쉼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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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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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2-5179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장수길 3-2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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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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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옥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곳
한옥에서 쉬고 있으면 뒷편 대나무숲을 지나가는 바람 소리가 귀를 두드린다. 그리고 대나무숲을 따라 올라가면 잔디밭과 연못이 나와 나를 반긴다. 쌍산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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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는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상사마을에 있는 전통고택이다. '쌍산재'란 이름은 현재 쌍산재 운영자의 고조부의 호인 '쌍산'에서 따온 이름이다. 쌍산재의 외견을 보면 유명 고택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할 정도로 좁은 입구를 가지고 있다. 밖에서만 보자면 '과연 한옥체험을 할 수 있는 전통가옥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입구를 따라 들어서는 순간 이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입구를 지나 우측에 사랑채와 안채, 건너채가 있다. 그리고 별채 옆으로 난 대나무숲인 죽노차밭길을 따라올라가면 밖에서는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크기이 잔디밭이 나온다. 그리고 가정문을 지나면 서당채가 있고 서당채를 지나 영벽문 밖으로 나가면 둑방길과 연못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1박 2일> 촬영을 했던 곳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쌍산재에서 또하나 유명한 것은 안채의 뒤주. 오미리에 있는 운조루의 뒤주 '타인능해'가 누구나 와서 곡식을 가져갈 수 있게 한 것으로 유명하듯이 이곳의 뒤주도 그러하다. 옛날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에 가을에 미곡을 채워둬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게 한 후 그 해 농사를 지어 다시금 채울 수 있도록 했던 것. 즉, 우리 선조들의 나눔의 정신을 알 수 있는 뒤주라 할 수 있다.

현재 쌍산재는 한옥체험을 할 수 있는 펜션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누구나 예약을 통해 쌍산재에서 묵을 수 있다.
1. 쌍산재 앞에 위치한 당몰샘쌍산재 앞에는 전국에서 유명한 당몰샘이 있다. 지리산 약초의 기운을 받아 내린 샘물로 상사마을을 장수마을로 만들어준 샘물이다. 이곳에서 당몰샘 한 그릇 머금으면 여행의 피로가 싹 가신다.
2. 지리산 둘레길, 오미-방광구간쌍산재는 지리산 둘레길 오미-방광구간과 연결되어 있다. 상사마을의 마을회관을 지나 숲으로 들어가면 지리산둘레길과 연결된다. 지리산 둘레길을 거닐며 전통한옥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좋은 체험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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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방광구간"
  • 거리 : 11.4km
  • 예상시간 : 4시간5분
  •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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