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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향교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문묘(文廟)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단층 맞배지붕건물이다. 보물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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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0-2224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향교길 31-14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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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문묘(文廟)로 보물 제272호로 지정
장수향교는 1407년(태종7)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장수면 선창리에 창건하였다. 1686년(숙종12)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고, 1877년(고종14)에 현감 홍우정이 중수하였으며, 1935년에 중수하고 1970년부터 여러 번 보수하였다. 이 향교는 임진왜란 때에도 훼손되지 않고 보존되어 조선 전기 향교의 형태를 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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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문묘(文廟)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단층 맞배지붕건물이다. 보물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1407년(태종 7) 지금의 장수읍 선창리에 건축되었으나, 그 뒤 1686년(숙종12)에 현재 자리로 옮겨졌으며, 임진왜란의 병화를 모면하였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조선 전기에 건축되어,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된다.

대성전은 정면 1칸은 툇간으로 개방하였고, 정면 3칸의 어간(큰 방 한복판에 있는 간)에는 두 짝 밖여닫이 띠살창호를, 양측 측간에는 외짝 띠살창호와 井자 살창호를 달았으며, 양측면과 뒷면은 벽체로 마감하고 내부는 통간으로 하였다.

장대석 외줄쌓기의 낮은 기단위에 다듬은 돌초석을 놓고, 민흘림 두리기둥을 세워 창방으로 결구하였다. 공포는 기둥 위에만 짜올려 주심포식을 이루고 있으나, 첨차, 소로, 살미첨차들이 모두 다포식) 계통의 모양을 하고 있다.

특히, 헛첨차나 초제공에 놓이는 살미첨차의 끝은 섬약한 앙서로 되어 있고, 연꽃을 새김하였으며, 안쪽으로는 한판으로 붙어 연꽃을 조각한 것이 후기적인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출목은 외2출목으로 주간에는 화반(주심도리 밑 장혀를 받는 초새김한 받침)을 두개씩 놓아 주심도리의 장혀를 받치고 있다.

내부 바닥은 우물마루이고, 천장은 중도리까지는 연등천장이나 두중도리 사이에는 우물천장을 가설하여, 종도리를 가리고 있다. 처마는 전면이 겹처마이고, 후면은 홑처마이며, 양측 박공에는 풍판( 비바람을 막기 위하여 널조각을 연이어 대는 물건)을 달았다.
1. 보물로 지정된 장수향교 대성전장수향교 대성전은 조선시대의 문묘(文廟)로 보물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최초 건축은 조선 전기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나, 임진왜란 이후 중수를 거치면서 조선 후기의 양식도 보유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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