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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사 대웅전
대웅전은 와룡 휴양림 입구에 용틀임하는 산자락이 맺히는 곳에 자리하여 와룡호를 내려다보고 있는 당우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주심포양식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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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3-0598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천천면 신광길 31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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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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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머리 모양의 조각으로 화려하게 장식
흔히 볼 수 없는 것으로 겹처마를 사용하여 지붕 위에 너와를 깔았고, 용마루에만 기와를 얹었다. 대웅전의 가구 형식은 2고주 5량 집으로 고주 뒤편에 불단을 만들어 불상을 안치하였고, 공포는 좌우 첨차 없이 살미첨차를 한 몸으로 하여 운공형을 이루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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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8월 16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13호로 지정되었다.

신광사는 자세한 연혁이 알려져 있지 않고, 다만 기록에 의하면 830년(신라 흥덕왕5)에 무염(801-888)이 창건하였으며 1840년(헌종 6)에 현감 조능하가 중수하였다고 한다. 대웅전은 와룡 휴양림 입구에 용틀임하는 산자락이 맺히는 곳에 자리하여 와룡호를 내려다보고 있는 당우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주심포양식에 속한다.

자연석 덤벙주춧돌을 사용하였고, 그 위에 배흘림기둥을 세웠다. 건물의 양끝이 처져 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귀솟음 수법을 사용하였으며, 우주의 안 쏠림도 보인다.

어간과 협간의 폭은 같으나, 어간에는 2분합의 빗살문을, 협간에는 2분합의 아자형문을 달았고, 측면의 앞 협간에도 각각 외짝 아자(亞字)형 문을 달았다.

주심포양식의 공포는 외2출목으로 살미첨차의 끝을 쇠서, 연봉, 그리고 닭머리 모양의 조각으로 화려하게 장식하였고, 포간에는 귀면의 화반대공을 1개씩 세웠는데, 이것은 창방 위 평방)과 장혀를 결구하고 있어, 다포계 양식을 사용했던 당시 시대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건물의 배면에는 익공계 양식을 사용하여 그 익공 위에 보를 받쳤다.

또한 흔히 볼 수 없는 것으로 겹처마를 사용하여 지붕 위에 너와를 깔았고, 용마루에만 기와를 얹었다. 대웅전의 가구 형식은 2고주 5량 집으로 고주 뒤편에 불단을 만들어 불상을 안치하였고, 공포는 좌우 첨차 없이 살미첨차를 한 몸으로 하여 운공형을 이루게 하였다. 천장과 마루는 각각 우물천장, 우물마루로 하였다. 신광사에는 이 외에도 둘레 1.5m의 싸리나무 기둥으로 만든 명부전, 대웅전 남쪽에 정면과 측면 모두 1칸으로 된 칠성각, 대웅전 정면에 2동의 요사채가 있다.

휴양림으로서 자연학습장과 체련단련장 등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으며, 단체객들을 위한 야외무대도 마련되어 있는 종합적인 숲속 휴양공간이자 문화공간이라 할 수 있다.
1. 다른 양식을 보여주는 신라시대 건축물신광사 대웅전이 주목받는 이유는 다른 신라시대에 지어진 사찰들과 다른 형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흔히 볼 수 없는 것으로 겹처마를 사용하여 지붕 위에 너와를 깔았고, 용마루에만 기와를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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